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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와이파이 시대, 우리는 인터넷이 '무선'으로 연결된다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지구를 50바퀴나 감을 수 있는 200만km의 거대한 해저 케이블이 전 세계 트래픽의 97%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광섬유 케이블인 TAT-8의 퇴역 소식과 함께, 바닷속 폐기물을 '고순도 구리' 자원으로 되살리는 놀라운 자원 순환의 현장, 그리고 벨랩(Bell Labs)에서 시작된 통신 혁명의 역사를 추적해 봅니다. 00:00 무선 인터넷의 환상과 바닷속 굵은 전선의 실체. 01:32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 97%를 책임지는 해저 케이블. 02:41 "상어가 물어뜯으면?" 해저 케이블 유지보수에 드는 18조 원. 03:41 1858년 조선시대, 최초의 대서양 케이블은 '구리'였다. 05:00 구리를 넘어 광섬유(TAT-8) 시대로의 대전환. 07:13 데이터 폭발의 시대, 낡은 케이블을 수거하는 전 세계 3개의 기업. 08:30 갈고리와 손으로 직접? 생각보다 원시적인 수거 방식. 09:25 폐기물이 돈이 된다! 고순도 구리 수거의 경제적 가치. 10:07 전화의 시작과 끝, '벨랩'과 미래를 그린 드라마 '세브란스'. 12:13 결론: 우리가 매일 쓰는 디지털의 가장 물리적인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