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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존감 수업 지은이 : 윤홍균 출판사 : 심플라이프 지은이 소개 [윤홍균 정신의학과 의원] 원장,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대학교 의과대학원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경향신문] [한국일보] [레이디경향] [월간 생로병사] 등에 글을 쓰고 있으며, 자문의, 교통방송 [귀로 듣는 처방전] 상담의로 활약했다. 블로그를 통해 정신과에 찾아오길 주저하는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윤답장’선생으로 유명하다. ‘한국 중독정신의학회’ ‘한국 도박문제 관리센터’ ‘중앙대학교 게임 과몰임 센터’ ‘성중독 심리치료협회’ ‘학교폭력 방지를 위한 100인의 정신과 의사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자존감’과 ‘중독’이다. 할머니부터 사촌까지 10명이 훌쩍 넘는 대가족 사이에서 나고 자랐다.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유난히 눈치가 빨랐고 타인의 말과 행동, 감정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북적거려 싫기만 했던 환경이 정신과 의사에게 꼭 필요한 소양인 행동심리와 패턴을 해석하는 자원이 된 셈이다. 운명이라 믿고 감사한다. 방황하던 사춘기 시절, 학교가 싫을 때마다 숨어들던 도서관에서 책을 파기(?) 시작하면서 난생 처음 꿈이 생겼다. ‘글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그러던 어느 날 심리와 과학이 절묘하게 결합된 글을 읽고 크게 충격을 받았는데, 글쓴이가 정신과 의사라는 사실을 알고 ‘글쓰는 정신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고민과 질문에 사이다처럼 시원한 답을 주고 싶어 이 책을 펴냈다. 글 쓰는 정신과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게 된 지금, 어려운 의학 용어와 원리를 쉽게 알려주고,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명쾌한 담을 주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Music provided by 브금 대통령 Track : 꿈의 왈츠 - • Виде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