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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도통하세요 📖 성경 : 마가복음 2장 1~12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4년 4월 28일 #영락교회 설교영상 이 설교는 신앙은 ‘해야 해서’가 아니라,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랑의 원리를 깨닫고 그 로고스(도)를 따라 사는 삶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1️⃣ 신앙에는 ‘원리(로고스)’가 있다 ⦁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셨다”가 아니라 “도를 말씀하셨다(로고스)”라고 기록된다. ⦁ ‘로고스’는 존재의 근본 원리, 사물 속 정신, 꿰뚫어 보는 분별의 이성을 의미한다. ⦁ 신앙도 단순히 “과제를 수행하듯”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과 신앙의 원리를 깨닫는 통(通)의 신앙이어야 한다. 2️⃣ 예수님은 병보다 ‘죄 사함’을 먼저 선포하셨다 ⦁ 지붕을 뜯고 친구들이 중풍병자를 달아 내렸을 때, 예수님은 먼저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셨다. ⦁ 사람들은 모두 병 고침을 기대했지만, 예수님은 먼저 근본 문제(죄)를 다루셨다. ⦁ 사람들은 병이 낫는 것을 더 원하지만, 예수님은 사람의 영원과 영혼을 더 사랑하신다. ⦁ 예수님이 죄를 용서하신다는 것은 곧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선언하시는 것. 3️⃣ 왜 ‘죄 사함’이 더 중요한가 ⦁ 성경은 인생의 고통의 뿌리가 죄라고 말한다. ⦁ 병이 나아도 사람은 영원히 살지 않고, 삶에는 여전히 고난이 많다. ⦁ 그러나 죄가 용서되면 영원한 구원, 하나님 나라, 새 생명을 얻는다. ⦁ 예수님이 원하시는 진짜 회복은 몸의 회복보다 영혼의 회복이다. 4️⃣ 신앙은 “왜 하느냐”의 원리를 아는 것 ⦁ 예배도, 봉사도, 구제도 이유 없이 “해야 하니까 한다”는 식이면 기계적이며 메마른다. ⦁ 그러나 하나님 사랑에 대한 감격을 기초로 하면, 모든 일은 기쁨과 의미가 생긴다. ⦁ 예배 이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으니,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여 예배드립니다.” ⦁ 구제 이유: “하나님에게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것.” 5️⃣ 믿음의 성숙은 ‘영적 원리’를 통달해 가는 과정 ⦁ 오래 신앙생활했는데도 여전히 감정에 따라 흔들린다면 원리를 모르는 것이다. ⦁ 이명수 목사의 산상집회 핵심도 “우리의 일생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원리. ⦁ 이 말을 진짜 아멘하려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대원리가 마음에 통달되어야 한다. 6️⃣ 영락교회가 잃지 말아야 할 것 – 사랑의 원리 ⦁ 복지재단을 포함한 모든 사역의 중심 원리는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그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까” 라는 정신이다. ⦁ 한경직 목사의 모든 사역의 한 중심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격이었다. ⦁ 원리가 사라지고 ‘일’만 남으면 교회는 메마르고 싸움만 생긴다. ⦁ 반면 사랑의 원리로 움직이면 어떤 환경에서도 평화, 기쁨, 자유가 흐른다. 7️⃣ 진짜 복음의 원리 ⦁ 예수님 = 로고스 = 도 = 길 = 진리 = 생명 ⦁ 예수님은 우리의 육신뿐 아니라 영혼과 영원을 사랑하시는 분이다. ⦁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 죄를 용서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며, 이 땅의 나그네 삶도 긍휼히 돌보겠다.” 🟦 결론 ⦁ 신앙의 본질은 형식·관료주의·이미지·활동량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사랑)을 깨달아 통하는 신앙이다. ⦁ 영락교회가 이 사랑의 원리로 충만할 때, 누구든지 와서 치유와 회복, 구원을 경험하는 교회가 된다. 🎬 영상출처 : • 2024년 4월 28일 "도통하세요(마가복음2:1~12)"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