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국인이 사라진다?…"자신 없어" 망설이는 청년들 /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우리나라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걸로 예상되는 아이의 수가 지난해 0.78명으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었는데, 올해 2분기는 그보다 더 내려가서 0.7명을 기록했습니다. 원래 하반기로 갈수록 아이가 더 적게 태어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출산율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인구 절벽을 넘어 이제는 대한민국의 존립 자체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오늘(30일) 첫 소식, 조기호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청년, 세 명 중 한 명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청년 둘에 한 명은 결혼해도 아이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허나영 (24살) : 자녀 한 명을 키우는데 몇 억이 든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서 그 정도 품으로 제가 자녀를 뒷받침해줄 수 있을지 자신이 없기도 하고….] 청년들의 이야기는 실제 통계에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24만 9천 명, 1년 전보다 1만 1천 명 또 줄었습니다. 1970년 한 해에만 101만 명 태어났지만, 30년 만에 64만 명대로, 이젠 25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역대 최저치, 1.0 아래는 OECD 국가 중에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상황은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을 보니, 0.7명까지 더 떨어진 겁니다. 통상 하반기에 아이가 더 적게 태어나기 때문에 이대로라면 연간 출산율이 사상 처음 0.6명대까지 떨어지는 것 아닌가 우려도 나옵니다. [온누리/통계청 인구동향과 사무관 : 1분기에는 합계출산율이 높고 4분기가 사실 제일 낮은 수치가 나오거든요. 이 경향이 조금 더 유지가 된다면 4분기 출생아 수는 이것보다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심각한 저출생은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이어져 잠재성장률 추락과 내수부진 등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임동원/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중기적으로는 생산연령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됨에 따라서 국가 경제나 성장 잠재력이 약화되는….] 빠른 고령화로 인구는 44개월째 자연 감소하는 상황, 부양해야 할 인구가 급증하며 재정부담은 늘고 미래 투자가 감소해 경제활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영상취재 : 최호준, 영상편집 : 조무환, CG : 서동민·박천웅)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7328164 #SBS뉴스 #8뉴스 #출산율 #0.7명 #역대 #최저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트위터: / 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