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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실학자인 서유구는 정조 사망 후 농업개혁이 끝나면서 집안이 몰락하자 벼슬에서 물러난 뒤 『임원경제지』 집필에 전념한다. 조선의 풍토에 맞는 농법을 찾고자 했던 그는 20여년 만에 정계에 복귀한 뒤에도 계속 농서를 썼다. 전라감사 시절에는 흉년에 대비해 고구마를 보급했는데, 덕분에 남쪽지방 전역에 재배되게 된다. 그는 다양한 고구마 요리를 『임원경제지』에 기록하기도 했다. 1836년 수원유수로 부임한 후, 정조가 지은 저수지 축만제를 보수해 정조의 농업정책을 계승했다. 또 직접 중국에서 벼 품종을 들여와 논에서 시험 재배하기도 했다. 당시 서유구가 남긴 기반시설에는 현재 농업진흥청 시험농장 등이 들어서 있으며 이곳에서 만여 종이 넘는 벼 품종이 자라고 있다. 서유구는 200년 전에 우리 근대 농업의 기반을 닦은 것이다. #실학자 #서유구#임원경제지 #집필#고구마 #보급#저수지 축만제 보수#근대 농업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