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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둣가에 세워진 탱크로리 차량 주변에서 작업자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선박에 몰래 보관하던 폐유를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차량에 싣는 겁니다. 선박에서 나온 폐유는 곧바로 정제 시설로 보내야 하지만, 처리 업체 대표 70대 A 씨는 비밀 창고로 활용하던 선박에 몰래 실어뒀습니다. 더 많은 폐유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배종국 /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장 : 많이 수거 할수록 이윤이 많이 남으니까 부두에 장기계류선 4척을 부두에 정박시켜놓고 수거한 폐유를 불법 보관한 것입니다.] A 씨는 부산항 장기 정박 선박 4척을 창고로 썼습니다. 선령이 30~50년 된 노후 선박으로, 운항하지 않는 장기 계류선으로 신고하면 안전검사를 받지 않는 점을 노렸습니다. 정제 과정에서도 A 씨 업체는 섞으면 안 되는 나프타를 쓰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나온 재생유는 대기오염물질인 황 성분이 기준치보다 90배나 많은 거로 조사됐습니다. 해경은 A 씨를 지난 2020년부터 최근까지 8만t이 넘는 폐유를 불법 보관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가짜 재생유를 제조 판매해 140억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출처를 알 수 없는 해상용 경유 190t을 사서 사용하고, 회사를 차명으로 운영하며 백억 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한 혐의도 받습니다. 해경은 장기계류선박을 이용한 비슷한 범죄가 더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입니다. 영상기자ㅣ지대웅 화면제공ㅣ남해지방해양경찰청 자막뉴스ㅣ이 선 고현주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