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슈] ‘트럼프의 입’이 예고한 백악관 기자실 ‘지정석’, 한 달 뒤 진짜 생겼다/2025년 2월 26일(수)/KB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скачивания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미 백악관이 백악관 취재 시스템을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 시각 25일 열린 브리핑에서 “수십 년 동안 워싱턴 DC에 기반을 둔 백악관 출입기자단이 백악관 집무실 등의 공간에서 질문할 수 있는 기자로 누가 참여할지를 결정했으나 더는 아니다”라면서 “워싱턴에 기반을 둔 일부 언론이 백악관 출입 특권을 독점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 우리는 여러분의 신문을 읽고, 여러분의 TV를 시청하고, 라디오를 듣는 국민들에게 그 힘을 돌려줄 것 ”이라면서 "앞으로 백악관 기자단은 백악관 언론팀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레빗은 기존의 레거시 미디어(기성 언론)의 취재 권한은 유지한다면서도, 팟캐스트 운영자, SNS 인플루언서, 틱톡커·유튜버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도 백악관 출입 기자 자격이 있다고 했습니다. 발언을 마친 레빗 대변인은 '뉴미디어 좌석'에 앉은 기자에게 첫 질문권을 부여했습니다. 해당 좌석은 새로운 출입 기자들을 위한 별도의 '지정석'으로, 본래 대변인실 직원 등 공무원들이 앉았던 앞쪽 좌석의 일부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레빗은 지난 달 28일, 자신의 첫 브리핑에서 뉴미디어석을 마련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이러한 행보는 우호적인 인터넷 매체 등의 취재 행사 참여를 늘리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대변인 #기자실 #지정석 #취재 #시스템 #변경 #출입기자단 #유투버 #출입기자 #뉴미디어 #머스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 kbsnews ▣ 페이스북 : / kbsnews ▣ 트위터 : / kbsnews ▣ 틱톡 : / 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