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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처럼 금융 선진화를 위해 IC카드로의 전환은 필수적일텐데요. 현금카드에 이어 신용카드의 IC카드 전환을 놓고 업계의 이해관계가 상충되고 있습니다.이동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직장인 김 모씨. 작년 10월 해외여행 한번 가보지 않는 그에게 황당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인터뷰] 김 모씨 / 카드 위.복제 피해자 "카드사에서 전화가 와서 제가 미국에서 카드결제를 한게 두건이 있대요.그래서 나는 한국에 있다 그랬더니 (카드사에서)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 취소를 해주겠다.." 실제 카드 위.복제 건수를 살펴보면 2010년에는 2009년에 비해 4배가 넘게 증가했고 지난해에도 증가세는 이어졌습니다. 금융당국이 카드 위변조를 막아보겠다며 IC카드의 전환을 전면 추진하는 배경입니다 . 문제는 소비자들이 IC카드로 바꾼다고 해도 정작 카드를 긁는 가맹점의 단말기가 교체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라는 점입니다. IC카드라 하더라도 일반 단말기에 결제할 경우 개인정보가 그대로 남아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단말기 교체에 드는 사회적 비용으로, 가맹점들은 추가적인 비용 부담 때문에 교체를 꺼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중소형 가맹점주 "비용이 부담스럽죠.정부의 지원이 있으면 몰라도..." 이 때문에 시중에 있는 카드 단말기 총 250만대 중 IC카드용 단말기로 교체된 비중은 약 30%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카드사들도 부담이 되긴 마찬가지입니다. 카드사가 IC카드 한장을 발급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2000~3000원. 마그네틱 카드 발급 비용에 비해 4~5배가 더 듭니다. [인터뷰] 박덕배 / 현대경제연구원 박사 "금융선진화를 위해서는 마그네틱카드를 IC카드로 전환하는 것이 필수적인데..지금 가맹점으로서는 교체부담이 심각합니다.가맹점에 대해서는 지원보완책이 필요하며 카드사나 벤사등 공급업자들은 적극적으로 교체에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 원활한 정책 추진을 위해선 당국의 지원과 함께 카드사 등 관련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뒷받침돼야 할 것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동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