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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모 부양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모의 노후를 자식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이 갈수록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신웅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모 부양은 누구의 책임인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10여 년 사이에 인식이 확 바뀐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모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응답은 2002년 9.6%에서 2014년 16.6%로 1.7배나 증가했습니다. 가족과 정부 사회가 함께 부양해야 한다는 답변은 18.2%에서 47.3%로 껑충 뛰었습니다. 반면에 가족이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생각은 70.3%에서 절반 이하인 31.7%로 뚝 떨어졌습니다. 가족 내 부양책임에 대한 소재도 바뀌어 장남 또는 며느리라는 답변은 급감했고 모든 자녀라는 인식이 지배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생각의 변화에 따라 현실도 바뀌었습니다. 생활비를 부모 스스로 해결한다는 응답도 2006년 기준 44.8%에서 2014년 50.2%로 올랐습니다. 그만큼 자식들이 용돈을 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녀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들면서 스스로 노후를 챙기는 사람의 비율도 64.5%에서 72.6%로 증가했습니다. 그 방법은 국민연금이 71.7%로 가장 많았고 '예금, 적금, 저축성 보험' 그리고 '사적연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YTN 신웅진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60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