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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동안 준비해온 해남군 청사 신축이 부지 선정을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정면 돌파에 나섰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청사를 어디에 지을 지를 놓고 주민들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 청사 부지를 주장하는 쪽은 5백 년 역사와 중심 상권임을 이유로, 해남읍 외곽 이전 신축을 바라는 쪽은 중장기 해남 발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SYN▶ 박상일 (현 청사 부지 주장) "군청사는 땅끝 해남을 알리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의 상징성을 과감하게 드러낼만한 랜드마크로서 (부지를 정해야합니다.)" ◀SYN▶ 박명선 (읍 외곽 이전 주장) (신청사 부지는) 해남의 백년대계와 후손에게 남겨줄 수 잇는 유산으로서 한 점 부끄러움이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 사이에서도 두 가지 안에 대한 장단점만을 비교 평가할 뿐 최적의 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주민 혼선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시간을 끌수록 갈등과 분열만 부추기고 청사 신축 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해남군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두 가지안에 대해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해 다음 달까지 어떻게든 결론을 내리겠다는 방침입니다. 주민 눈치만 살피다가 오랜 숙원사업을 무산시킬 수 없다는 절박감이 담겨 있습니다. 1968년에 지어진 해남군 청사는 비좁고 노후돼 건물 안전에도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S/U) 지난 10년에 걸쳐 신축 기금까지 모아온 해남군은 45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천19년까지 청사를 새로 지을 계획입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여수MBC News+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 @ysmbcnews5271 ▶여수MBC 공식 홈페이지: http://www.ysmbc.co.kr *제보전화: 061-650-3354 *팩 스: 061-650-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