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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얼마나 아파야 꽃이 될 수 있을까 피어나기 전에 타 버린 잎들 손 안에 쥐었던 작은 봄마다 내 이름 하나씩 떨어져 가는데 얼마나 더 슬퍼져야 울음이 될까 목 끝에 걸린 말 못 한 말들 밤마다 베개 속으로 스며들다가 조용한 새벽을 적시고 있네 [Chorus]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가슴에 불 하나 켤 수 있을까 사라질 듯 흔들리는 작은 상처의 불빛이라도 온몸을 다 태워서라도 너에게 그리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한 번만 네 하늘에 지는 저녁이 될 수 있을까 [Verse 2] 그리움 하나로 새들은 저 멀리 서쪽 하늘 붉게 물들이고 돌아오지 않는 사랑 앞에서 날마다 가난해지는 마음 푸른 등을 내거는 저 별들처럼 내 전부를 걸어 보고 싶어 이 땅에 남겨진 우리들은 오늘도 서로를 기다리기만 해 [Chorus]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가슴에 불 하나 켤 수 있을까 사라질 듯 흔들리는 작은 상처의 불빛이라도 온몸을 다 태워서라도 너에게 그리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한 번만 네 밤하늘 오래 머무는 빛이 될까 [Bridge] 말하지 못한 사랑이 우리 사이를 건너가고 잡지 못한 시간들이 발치에 모래처럼 쌓여 가는데 손 한번 뻗으면 닿을 것 같은데 이 마음은 왜 늘 늦어질까 (왜일까) [Chorus]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가슴에 불 하나 켤 수 있을까 사라질 듯 흔들리는 작은 상처의 불빛이라도 온몸을 다 태워서라도 너에게 그리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오늘도 나 혼자 너를 향해 타오르는 작은 등불 하나 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