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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마태오 25,31-46 예수님께서는 인자께서 영광 중에 오실 때 모든 민족을 모아 양과 염소를 가르듯 갈라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굶주리고 목마른 이, 나그네와 헐벗은 이, 병들고 감옥에 있는 이를 돌본 이들은 하느님 나라를 상속받는다. 가장 작은 이에게 해 준 것이 곧 주님께 해 드린 것임을 밝히신다. 반대로 가장 작은 이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은 주님께 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받는다고 가르치신다. 마지막 심판의 기준은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임을 드러내신다. 🌹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때에 회개하여라. 너희 마음을 하느님께 열고, 기도와 단식으로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라. 작은 것 안에서 충실하여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너희를 통하여 큰 일을 이루실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내 아드님께 인도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교회 승인) 🎙 강론 메시지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복음은 우리의 신앙이 어디에서 판가름 나는지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 우리는 거룩함으로 부르심을 받았지만, 그 거룩함은 추상적인 이상이 아닙니다. 가장 작은 이들을 대하는 태도 안에서 드러납니다. 성사 안에서 받은 은총이 이웃을 향한 자비로 이어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악을 피하는 데서 멈추고 있지는 않습니까? 주님께서는 소홀의 죄까지도 물으십니다. 사순 시기는 마음을 정화하여, 이웃 안에 현존하시는 그리스도를 새롭게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하느님 사랑은 반드시 이웃 사랑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자비의 행위로 신앙의 진실함을 드러내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 오늘의 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저희가 성사 안에서 받은 은총을 삶으로 드러내게 하소서. 가장 작은 이 안에서 주님을 알아보는 눈을 열어 주소서. 무관심과 냉담에서 돌아서게 하시고, 구체적인 사랑의 행위로 거룩함에 나아가게 하소서. 평화의 모후이신 성모님의 전구로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 링크 구간 홈페이지 링크: https://qpmm.org/eveningceremony/1029674 유튜브 링크: • ✝️ 자비의 심판과 사랑의 기준 "주님, 저희가 가장 작은 이 안에서 주님을...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