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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늘은 단재 신채호 선생이 탄생한 지 13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언론인이자 독립운동가로 치열한 길을 걸어온 신채호 선생의 홍보관이 대전 생가에 마련돼 그의 애국혼이 널리 알려지게 됐습니다. 김석민 기자. 【 기자 】 암울한 일제치하에서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던 단재 신채호 선생. 황성신문과,항일비밀결사 신민회, 조선상고사 집필 등 언론인으로, 또 역사연구,독립운동으로 조국에 목숨을 바쳤습니다. 신채호 탄신 135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관이 대전 어남동 생가에 문을 열었습니다. 5년간 비어있던 관리동을 리모델링해 선생의 민족 정신을 보여주는 동영상과 미니어쳐 등을 갖췄습니다. 1988년 한 시민단체가 생가터를 확인한 지 20여년만의 결실입니다. ▶ 인터뷰 : 김세영 회장 / 옛터를 생각하고 돌보는 모임 "우리로 하여금 오늘날 일본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하는 과제를 크게 던져 주신 분이죠. " 대전시는 내년부터 문화해설사를 배치해 선생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교육의 장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 인웅식 / 대전시 문화재종무과장 "관광해설사를 배치해서 여기를 찾는 시민들이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선생의) 뜻을 되새기는 그러한 장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이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TJB 김석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