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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산정동 성당.국내 첫 준 대성전 승격 (뉴스데스크 2021.7.5 광주MBC)

(앵커) 광주전남 가톨릭 교회의 시발점인 목포 산정동 순교자 기념성당이 우리나라 최초로 로마교황청의 준 대성전 지위를 부여받았습니다. 준대성전은 전세계 4곳 밖에 없는 대성전 바로 아래 단계로, 역사, 예술, 신앙적 중요성이 인정되는 성당에 부여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 목포 유달산 건너편 언덕에 세워진 산정동 대성당입니다. 6.25 전쟁 당시 광주대교구 교구장과 주임신부, 신학생 등 다섯 명이 순교했습니다. 또한, 1953년에는 가톨릭 평신도 기도조직인 레지오 마리애가 첫 도입된 한국 가톨릭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이를 기념해서 지난해까지 두 개의 종탑을 갖춘 대성당과 기념관, 박물관 등 가톨릭 성지화 사업이 마무리됐고 예수님이 못박혀 죽은 십자가의 보목도 옮겨졌습니다. 로마 교황청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지난 5월 산정동 성당을 준 대성전의 지위와 품격을 부여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이자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입니다. 광주대교구는 산정동 성당에서 주한 로마 교황청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미사를 갖고 이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알프레도 수에렙 주한 로마교황청 대사 "목포시에 소재한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성 십자가 현양성당을 준 대성전의 지위와 품위에 승격시킵니다." 김희중 광주대교구 대주교 "보통성당의 급을 뛰어 넘어서 로마교황청의 바실리카와 연계돼 있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황청 바실리카에 부여해준 특권을 우리도 공유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병인박해를 피해 목포에서 신앙공동체를 세운 뒤 백20여 년 만에 경사를 맞으면서 신자들은 모두 기뻐했습니다. 김판심 목포 산정동 성당 신자 "모든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많이 감사 드려요." 한편, 정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감사 미사에는 박지원 국정원장이 직접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MBC NEWS 김윤 #산정동성당 #준대성전 #교황 #김희중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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