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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사랑하든 독사처럼 칭칭 감겨들라!” 20세기 초 격변의 시대 속에 루쉰은 다양한 문장을 남겼습니다. 소설과 시, 잡문이라 불리는 짧은 산문들까지. 그는 손쉽게 미래를 예단하지 않았으며, 그렇다고 과거에 얽매여 연연하는 인물도 아니었습니다. 글쓰기를 자신의 존재 방식으로 삼아 쓰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한 세기 전, 이국의 언어로 쓰인 글이지만 그의 문장은 여전히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그것은 100여년 뒤 21세기를 사는 오늘 우리의 삶도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 위에 놓여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변덕스럽게 요동치는 시대, 너무 가볍게 흔들리지 않으며 그렇다고 너무 진지하게 무겁지도 않게 살아가는 법을 찾아봅시다. 어쩌면 집요하게, 어쩌면 꾸준하게. 그의 말을 빌리면 무엇을 사랑하든, 혹은 무엇에 절망하든 칭칭 감겨든 문장들과 함께! 우리실험자들 세미나 소개: http://experimentor.net/seminar?vid=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