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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구하러 500만원 들고 무작정 제주도를 찾아갔다. 20평 통나무집을 하나 찾았는데 말도 안되는 임대료를 제시하는 집주인 ‘공짜로 살게 해준다고요?’ ‘제주도에 가서 한번 살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짊을 싸서 무작정 제주도를 찾아갔다. 제주도에 연고가 전혀 없었지만 내가 살고 싶은 곳이니 가서 살아 보고 경험하는 것 만큼 좋을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집구하러 다니던 어느날 제주도민이 연락을 주셨다. “제주 조용한 마을에 통나무 집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살아 볼 생각 있어요? 갑자기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저 죄송합니다만 집 임대료나 기간을 알 수 있을까요?” 웃으시며… “나도 제주에 정착해서 많은 고생을 해 봐서 당신의 입장이 이해가 되요. 마음에 들면 평생 살아도 괜찮아요. 임대료는 안 받을께요.” 그리고 다음날… 통나무 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러나… 충격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