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고향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1942년 발표. 조명암 작사. 이봉룡 작곡. 가수 백년설에 대해서는 이미 올려진 영상에서 소개한 바 있습니다. 가사를 쓴 조명암은 일제 강점기 우리 가요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작사가 중의 한사람 이었습니다만 친일 부역자(친일 반민족행위) 명단에 올려 지는 바람에 세상의 지탄을 받기도 했습니다. 월북 후 남한은 그를 잊었지만 북한에서는 천수를 누렸다고 전해 집니다. 이봉룡은 가수 이난영의 오빠 입니다. 저의 채널은 주로 흘러간 노래를 대상으로, 되도록이면 원곡자의 음성으로 들려 드리려고 노력하는 트롯 위주의 채널 입니다. 거기에다, 간단하나마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돕도록 노력 하고 있습니다. 작금에는 트롯 경연프로그램이 많이 생겨 트롯을 자주 즐겨 들을 수가 있는데 심사과정과 공정성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 입니다. 사회 각분야는 물론, 능력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이 대우받는 사회가 건전한 사회요 공정한 사회가 맞을진데 아직도 우리사회는 그렇지 못합니다. 얽히고 섥힌 인맥과 지연, 외모 우월주의, 파벌등 수많은 인과에 의해 그 사람의 평판은 달라지고 평가는 어긋 납니다. 길고 짧은 건 대봐야 한다지만 너무나 차이가 커서 대보지 않아도 되는 건 굳이 대 볼 필요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롯이 큰 원이라고 가정할 때 원안의 중심, 즉 모든 트롯의 중심은 정통트롯이 되어야 한다고 확실한 주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한사람 입니다. 지금까지 100여년(대략 1930년대 중반을 시작점으로 보고 있음)의 역사를 이어 오면서 아직 까지 그 명맥을 이어온 것은 정통멜로디 입니다. 그 정통의 정체성이 오늘날 트롯의 서사요 끈질긴 생명력의 원천 입니다. 일본의 엔카처럼 아직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그 나라 국민과 정서적 공감을 통하여 노래로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은 바로 변하지 않는 마음, 변하지 않는 정체성 입니다. 우리의 경우도 마찬가지 , 다소 기복은 있었지만 그 전통대로, 그 서러움대로 그 한스런 몸짓이 한사람 한사람 몸에 사무쳐 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트롯이 슬럼프를 겪으면서 젊은 세대의 트롯 유입을 위해 세미 트롯이 널리 보금된 것이 약간의 변화라 할 수 있는데 지금처럼 트롯의 영역에 무분별한 타쟝르의 유입을 통제 하지 못하면 아마 국적불명의 요상한 노래가 될 것임은 자명한 일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