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영화의섬 추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추도 楸島 가래섬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추도리에 있는 섬. [명칭의 유래] 섬의 형상이 자루가 긴 농기구인 가래처럼 생겨 가래섬이라 부르던 것을 한자화하면서 추도가 되었다고 한다. 일설에는 가래나무가 많이 있었다 하여 부르게 된 지명이라고 한다. 추도는 통영에서 배를 타고 1시간 10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이다. 주민 80여 명이 산다. 편의점이나 카페도 없다. 추도는 원래 ‘물메기’로 유명했다. 꼼칫과 물고기인 물메기는 겨울에만 잡히는 별미다. 살이 부드럽고 물러 보양탕으로 먹는다. 지구온난화 여파로 수온이 상승하며 2018년 이후 어획량이 급감했다. 젊은이들은 다 떠나고 60·70대만 남았다. 몇년 전 전수일 영화감독이 추도로 이사 오면서 ‘영화의 섬’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여기에 경남도와 통영시가 힘을 보탰다. 전 감독은 낚시를 좋아해 여러 섬을 다니다 추도의 고요한 풍경에 반해 눌러살게 됐다고 한다. 2024년에 1회 영화제가 열려 영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졌다. 2025년에는 관객 49명을 모집하는데 250여 명이 몰렸다. 묵을 수 있는 민박집이 13채밖에 없어 더 받을 수도 없었다. 섬마을 공터에 300인치 스크린을 세우고 캠핑 의자 100개를 놨다. 남해의 낙조를 배경으로 사흘간 영화 14편이 상영됐다. 전국에서 온 관객 49명은 팝콘과 콜라 대신 마을 주민들이 내놓은 어묵탕과 가오리무침을 들었다. 통영 추도는 편의점도, 카페도 없는 곳인데 그렇게 낭만 가득 ‘영화 섬’이 되었다. [추도의 명소] 해안둘레길 용두도와 후박나무(천연기념물 제345호) 샛개끝 [배편 정보] 1항차 통영(06:51)→미조(07:45)→대항(08:05)→통영(09:10) 2항차 통영(14:30)→대항(15:20)→미조(15:40)→통영(16:50) [통영항 주차정보] 통영 여객선터미널 주차장 요금은 소형 기준으 로 60분 이내 무료, 90분 이내 500원, 90분 초과시 10분당 200원 1일 최대 주차요금 5,000원(경차, 친환경 차량은 50% 할인) 05:00~09:00까지는 무료 이용 가능. ※서호시장 주변에서 아침식사 할 때 이곳에 주차 하고 다녀오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