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왜 정비소 가서 아쉬운 소리 하고 계십니까? 7만 원으로 답답함을 해결할 수 있다면 지르시겠습니까?(AUTEL AP20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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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설명 제품 광고 아닙니다. 내돈내산 제품이며, 제가 생각했을 때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쓸 수 있는 가장 가성비 스캐너가 아닌가 하여 구입했을 뿐입니다. 1~2만 원에 판매하는 ELM-327인가 하는 제품은 전에 구입했는데 리뷰할 가치도 없다고 판단해서 버렸고, 영상에서도 물론 비교 하지 않았습니다. 영상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지인들이 타고 다니는 현대 차량들 중 갑자기 경고등이 점등되어서 스캔해본 적이 2번 있었습니다. 자동차에 대해서 좀 안다고 하는 저로서도 경고등이 뜨면 정확히 어떤 건지 모르니 답답한데, 이게 있으니 답답함이 싹 사라지더군요. 영상에 나오는 그랜저HG 차량도 영상 촬영 이후에 TPMS 경고등이 떴는데, 뜨자마자 옆에 놔뒀던 스캐너로 딱 찍어보니 속이 시원하더군요. 직접 수리하든 남에게 맡기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일단 차를 타고 다닐 수는 있을지 그런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보통 이런 스캐너 종류가 안드로이드는 지원하고, iOS는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iOS도 지원하더군요. iOS만 지원하는 경우는 잘 없고 보통 iOS가 되면 안드로이드는 다 되는 편인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에 뜨는 멘트로 봤을 때, 최초 선택한 브랜드는 기간 상관없이 지원해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게 예를 들어 21년도에 설치했다면, 그 시점 이전의 차량들은 다 되는데, 시간이 지나서 22년, 23년에 출시된 차는 21.99달러를 내고 다시 업데이트를 해줘야하는 게 아닌가 싶더군요. 장사 줘까치 하네 싶지만, 이런 스캐너 관련 회사들이 돈 버는 방식이 다 이렇다고 합니다. 1년 뒤에 혹시나 요금을 내라고 하는지, 그런 정보는 추후 업데이트 된다면 댓글이나 여기에 추가하겠습니다. 참고로, 현대를 등록하고 타 브랜드를 돈 주고 구입한다고 하면, 구입하는 곳에 유효기간 1년이라고 명시가 되어있더군요. 이 부분은 생각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스캐너 2개 사서 현대, 기아 하나씩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하나 사서 요금을 내는 게 나을지? 뭐 그런 점이 애매하다고 들었는데 저도 확실치가 않네요. 실제 ABS 브레이크 블리딩(실제 ABS 작동할 때처럼 다다다다다- 때리는 듯한 소리는 나더군요), DPF 재생(해보려고 했지만 시동 직후에 해보려고 하니 냉각수온이 70도 이상이어야 작동된다길래 일단 추후에 해보기로 함) 등의 기능은 실제 사용하게 되면 영상을 새로 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랜저에 TPMS 문제가 있어서 나중에 교체하게 된다면, 그걸 재등록하는 것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