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영유아 바이러스성 ‘장염 주의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멘트 겨울이 시작되면서 장 속의 감기라 불리는 바이러스성 장염이 영유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위생관리가 소홀하기 때문인데 전파력이 강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정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6살의 이소연 양은 얼마 전 잦은 구토 증세로 며칠 동안 밥도 먹지 못해 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됐습니다. 바이러스성 장염에 걸렸는데 3살 된 동생까지 전염이 됐습니다. 녹취 김00(로타바이러스 환자 보호자) : "구토가 분수 나오듯이 막 나오더라고요.그러더니 세 번 연달아 토하고 탈수 증상이 심해 병원에 오게 됐어요." 겨울철 장염의 주원인은 노로바이러스로, 위생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겨울철에 많이 유행합니다. 4계절 모두 장염을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 역시 겨울철에 좀 더 주의해야 합니다. 노로나 로타바이러스 모두 영유아들에게 심한 설사를 일으키는데, 구토와 설사 증세가 더욱 심하고 잦아지는 게 특징입니다. 겨울철 바이러스성 장염 환자는 11월부터 늘기 시작해 매년 12월과 1월 사이에 집중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숙자(원장/소아과 전문의) : "소변 양이 줄어든다면 이미 탈수 증세가 왔다고 볼 수 있고 그냥 방치했을 경우 쇼크가 온다든지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어요." 전문가들은 로타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영유아는 백신 접종을 하고 겨울에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이정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