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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태평소산조 (2024 김경아의 피리세계 우일신又日新 中) 태평소 김경아 장구 방지원 현재 전승되고 연주되는 대표적인 태평소 독주곡은 대취타, 능게, 시나위 등 3곡 정도이며, 태평소 산조는 김석출(1922~2005)에 의해 음원으로 남겨져 현재 경상도를 중심으로 연주되고 있다. 산조(散調)라는 장르는 다양한 조(調)의 변화와 그것에 알맞은 선율을 장단 변화에 맞춰 이면을 그리는 음악이다. 2022년 초연된 김경아 태평소산조는 좁은 음역대의 단점을 탈피하고자 다양한 선율구조와 중심음의 변화를 꾀하였고 이를 통해 다채로운 이면의 세계를 그린 새로운 산조이다. 사용된 선율구조는 우조, 평조, 메나리조, 계면조, 수심가조로 크게 5가지 스타일이며 중심음은 Db, Eb, F, G, Ab, Bb 등 6번 key의 변화를 주었다. 선율 작업에 앞서 기존 태평소 음악과의 차별을 꾀하기 위하여 주로 판소리 적벽가의 선율에서 모티브를 찾으려 하였고 민요, 굿음악, 시나위, 가야금산조 등 산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되는 장르를 중심으로 많은 시간 동안 듣고 분석하며 초점을 잡았다. 장단 구성은 우조 다스름을 시작으로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휘모리로 하였고, 특히, 엇모리에서는 서울새남굿에서 무당이 공수 내리는 사설의 선율을 차용했다. 휘모리에서 연주되는 선율은 언젠가 태평소산조를 만드시겠다는 말씀만 남기시고 돌아가신 故김성운 선생님을 생각하며 생전에 주로 군웅거리에서 작두 신명을 끌어올리려 연주하셨던 '자진 꽃 방아타령'의 선율을 기억이 나는 대로 참고하여 만들었다. 이번 연주에서는 2022년 초연된 가락 중 가장 대표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새롭게 편집해 짧은 산조로 연주한다. 2024 김경아의 피리세계 [우일신又日新] 2024년 10월 12일 서울돈화문국악당 #김경아태평소산조, #태평소산조, #국악, #피리, #태평소, #김경아, #통기획, #서울돈화문국악당, #산조, #명인, #전통음악, #김경아의피리세계, #서울대국악과, #piri, #koreantraditional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