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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에서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순실측이 한상규 컴투게더 대표를 협박한 과정을 집중 질의 했다. 한 대표는 "포레카 인수 과정에서 김경수 등 모스코스 관계자 3명이 포레카 인수 뒤 지분 80%를 내놓으라고 했고, 최순실은 ‘묻어버린다’고 협박했다”고 증언했다. 모스코스는 최순실, 차은택 등이 지난해 1월 대기업 광고를 수주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로, 광고회사 포레카를 인수하려 했으나 컴투게더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자 한 대표를 협박했다. 이 영상은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 일부를 담았다. (영상 제공 : NATV 국회방송 / 영상 편집 : 이승열 기자)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