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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군역을…" '왕사남' 엄흥도 후손이 받은 특별한 보상 (서울=연합뉴스) 세조에게 쫓겨나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온 단종이 1457년 목숨을 잃자 시신을 수습해 장례를 치른 엄흥도 충절을 엿볼 수 있는 고문서가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영조 재위 9년째인 1733년, 지금의 국방부에 해당하는 병조에서 엄흥도의 후손에게 내린 '완문'(完文·관부에서 발급한 문서)을 전시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완문은 가로 205㎝·세로 37.4㎝ 크기로 영조(재위 1724∼1776)의 명에 따라 엄흥도의 6대손 엄철업 등에게 군역과 잡역을 면제할 것을 지시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도서관은 "국가가 엄흥도의 충절을 어떻게 기억하고, 그의 후손을 대우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사료"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특별전에는 엄흥도의 행적과 관련 기록을 모아 편찬한 '증참판엄공실기'(贈參判嚴公實紀), '충의공실기'(忠毅公實紀) 등 주요 문헌도 소개됩니다. 도서관 관계자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귀중한 기록유산인 고문헌까지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엄흥도는 단종 장례 이후 숨어 살다가 생애를 마쳤으나 중종 때 조정에서 충절을 논의했습니다. 이후 1698년 공조좌랑, 1743년 공조참의, 1833년 공조참판에 각각 추증됐고, 1876년 충의공(忠毅公)이라는 시호를 받았습니다. 영월의 유배지로 떠난 단종과 유배지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5일 누적 관객 1천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이는 역대 한국 영화로는 8번째, 사극 영화로는 역대 2위의 흥행 기록입니다. 제작: 진혜숙·구혜원 영상: 국립중앙도서관홈페이지·연합뉴스TV ·쇼박스 유튜브 #연합뉴스 #단종 #엄흥도 #왕과사는남자 #왕사남 #국립중앙도서관 #TheKingWarden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