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년 중 오직 3개월 바짝 번다! 양과 질 최상급의 숲속 황금로또|EBS 유튜브 150만 조회수 주인공목청꾼의 근황|힘들게 얻어낸 목청, 어떻게 만들어질까?|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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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2년 6월 28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나는 자연산이다 5부. 황금빛 보물, 목청!>의 일부입니다. 나무와 벌이 합작해 만들어내는 보물. 1년 중 단 3개월만 채취할 수 있는 귀한 야생 꿀, 바로 목청이다. 벌목 일을 하며 우연히 보물찾기처럼 발견하게 된 목청의 매력에 푹 빠져, 목청꾼이 된 지 어언 15년이 넘었다는 양원모 씨. 해마다 가을이면 험한 산을 누비며 벌을 찾아다닌다는데. 나무 사이를 맴도는 벌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윙윙’ 기분 좋은 벌 소리가 들리면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된다. 나무가 썩어 속이 비어 옹이구멍이 생기면, 야생 벌들이 그 속으로 들어가 집을 지어 생기는 목청. 천적의 눈을 피해 오랜시간 키워낸 벌집이기에 농축된 꿀맛을 자랑한단다. 그야말로 사람 손길 한 번 닿지 않은 자연산 그 자체! 키 큰 나무들 속에 집을 짓기에 나무를 올라야하는 고된 채취 작업! 보호 장비로 단단히 무장을 하지만 벌에 쏘이기도 부지기수다. 그럼에도 일을 계속하는 이유는, 꽉 찬 꿀을 발견할 때의 희열 때문이라고. 벌과의 사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보물 목청. 나무 속에 숨겨진 가을 산의 보물은 어떤 모습일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나는 자연산이다 5부. 황금빛 보물, 목청 ✔ 방송 일자 : 2024.11.01 #골라듄다큐 #한국기행 #목청 #벌 #극한직업 #자연산목청 #임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