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가사해석] "한로로 0+0 가사 의미, 알고 들으시는 건가요..?" 이건 그냥 노래가 아님..... 종합예술임................ | 한로로 자몽살구클럽 스토리 총정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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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설 '자몽살구클럽'은 무슨 내용? 01:30 나는 살구 싶나 02:07 이보현은 살구 싶다 02:34 하태수는 살구 싶다 03:09 나유민은 살구 싶다 03:47 나는 살구 싶다 04:29 EP의 노래와 연결해보자 05:33 내일에서 온 티켓 나의 낡은 울타리가 고쳐지기 시작한다. 몇 십 년을 움직이지 않던 먹구름이 바람 머금어 저 멀리 날아가자 그 뒤 숨어있던 빛이 나의 가슴에 눈부시게 쏟아진다. 서서히 팽창하는 가슴 두 쪽에는 눈물겨운 따스함이 차오른다. 죽은 줄 알았던 희망들이 햇빛 아래서 무럭무럭 자라나 울타리 안을 빠르게 채운다. 피어난 희망들이 마침내 힘차게 합창한다. 살구 싶네, 살구 싶어라, 살구 싶어. _p.40 당신은 무엇 때문에 죽고 싶나요? 그 이유가 명확한 당신, 우리와 함께합시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나요? 그 무엇을 모르는 당신, 우리가 필요합니다 가입을 원할 시, 뒷면의 티켓을 갖고 내일 오후 다섯 시에 음악실로 오세요 아무런 예고도 없이 피어나 버린 꽃 손바닥 위 내려앉은 향에 긴장한 코 이름도, 사는 곳도 모르는 나의 구원자 사이서 내가 감히 함께 외쳐봐도 될까요? 차갑던 햇살 위태로운 눈물을 닦아주네 원래 이랬던가? 하루만 미뤄 내보는 다이빙 다친 맘을 고쳐낼 거야 속눈썹 위에 떠도는 그림자 쏟아지는 노을 타고 가볍게 날아가 무거운 건 쟤들이 아닌 하루 끝의 나였다는 걸 차갑던 햇살 위태로운 눈물을 닦아주네 원래 이랬던가? 하루만 미뤄 내보는 다이빙 다친 맘을 고쳐낼 거야 떠밀던 바람 초록빛 내일을 앞서 걷네 원래 이런 거야 하루만 미뤄 내보는 다이빙 정말 꿈이 아니라면 꿈틀대는 날개부터 다친 맘을 고쳐낼 거야 06:50 용의자 유민 언니는 이 끔찍한 상황이 빠르게 지나가기를 바랄 것이다. 이 모든 게 꿈이기를 바랄 것이다. 본인이 태수 언니의 몫까지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본인의 사랑이 틀리지 않았음을 세상에 증명해내고 싶을 것이다. _p.123 죽어가던 그녀를 안았어요 걸터앉은 눈물은 외로웠죠 그래, 내 잘못인 거죠 날 잡아가세요 뻥긋대던 그녀의 입술이 거짓뿐인 장난감이랬대요 그녈 지켜야 했어요 혼자였거든요 알면서도 흩어져 가는 흔적들 나만 우두커니 서 있네 이게 내 잘못일까요? 웃기지 마세요 결국 그녀는 떠났죠 혼자였거든요 혼자가 됐어요 난 잘못 없어요 07:32 갈림길 누나가 세상의 전부인 동생을 생각해서라도 묵묵히 버텨와야 했을 언니는 죽음을 쉽게 택할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꿈만을 좇아갈 수도 포기할 수도 없는 비망한 갈림길에 우두커니 설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_p.67 자라나는 저 잡초에 남은 온기 모두 쏟으면 그 누구보다 키 큰 나무 되려나요? 아, 그치만 나를 찾아오는 감기는 무서워요 하얀 희망은 더 그래요, 음 자고 있는 이 새벽에 나의 꿈을 띄워 보내면 그 누구보다 멋진 어른 되려나요? 아, 그치만 내가 가야 하는 선택은 무서워요 붉은 책임은 더 그래요, 넌 나의 빛 비 음, 음 음, 음, 음-음, 음 세상 공기가 다 물이었음 해 떨군 눈물이 부끄럽지 않게 언제 어디든 유영할 수 있게 잠깐 여기선 울어도 되겠지? 빛 비 음, 음 음, 음, 음-음, 음 08:10 0+0 한참을 달리자 숲 끝자락에서 희미한 빛이 보였다. 모여있는 빌라 단지의 네모난 창문들과 차들의 경적 소리가 선명해졌다. 정 없던 차콜색 도로의 명도가 눈부실 정도로 높아질 때쯤, 그렇게 현실에 가까워질 때쯤 나는 턱 끝까지 차오른 숨에 해방된 고함을 매달았다. 끝나가는 숲속에는 우리의 시원한 목소리가 오랫동안 메아리쳤다. 우리의 도망칠 길은 어떻게든 존재했다. _p.102 검은 눈동자의 사각지대를 찾으러 가자 여름 코코아, 겨울 수박도 혼나지 않는 파라다이스 앞서가는 너의 머리가 두 볼을 간지럽힐 때 나의 내일이 뛰어오네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저 너머의 우리는 결코 우리가 될 수 없단다 영생과 영면의 차이를 너는 알고 있니? 멍든 발목을 꺾으려 해도 망설임 없이 태어나는 꿈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저 너머의 우리는 결코 우리가 될 수 없단다 아,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난 우리를 영영 잃지 않아 너도 영영 그럴 거지? 08:57 __에게 그동안 고생 많았어. 고마워. 미안해. 푹 자. 악몽은 더 이상 꾸지 마. _p.162 매일 세상이 쥐여주던 어둠 끝에 홀로 숨죽여 울고 있던 너를 안아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어린 아픔 나의 사랑 이젠 안녕 너만의 미소는 나를 피워내던 봄날이었어 겨울이 온대도 너를 떠올리면 시들지 않아 하루 또 하루 지나가도 보고 싶을 너의 모든 걸 잊지 않을 거야 다음에도 만나자 약속해 어린 아픔 나의 사랑 이젠 안녕 어린 아픔 나의 사랑 이젠 안녕 10:05 시간을 달리네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평생 줄어들지 않을 거야. 너를 생각하는 날들도 마찬가지일 거야. 나는 너를 너무너무 사랑했고, 지금도 너무너무 사랑하고, 앞으로는 너무너무너무 사랑할 거야. 네 소원대로 잘 먹고 잘 살다가 이 마음을 주체할 수 없을 때면 당장 달려올게. 그럴 때면 나를 꼭 안아줘야 해. _p.161 만약 우리가 서로에게서 영영 사라진대도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버텨 가야 한대도 아 이 마음은 어디에 올려둬야만 우릴 내려볼 수 있는가 넌 내 조각이었단 걸 기억해 줘 멈춰버린 시간 속에 네가 서 있어 아무도 모를 추억 틈에 너와 내가 있어 마침내 너에게 다가가 사랑해 외치기 위해 오늘도 시간을 달리네 아 이 마음은 어디에 녹여내야만 우릴 가둬둘 수 있는가 넌 내 전부였다는 걸 기억해 줘 멈춰버린 시간 속에 네가 서 있어 아무도 모를 추억 틈에 너와 내가 있어 마침내 너에게 다가가 사랑해 외치기 위해 오늘도 시간을 달리네 손을 뻗어봐도 넌 울음만 터뜨리고 돌아가야 할 때 벌써 내일을 아파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같은 웃음을 띄워 줘 보고 싶을 거야 멈춰버린 시간 속에 네가 서 있어 아무도 모를 추억 틈에 너와 내가 있어 기나긴 여름을 지나서 너에게 안기기 위해 오늘도 시간을 달리네 달리네 달리네 달리네 달리네 10:37 도망 한 걸음에 죽음 한 걸음에 삶 한 걸음에 죽음 한 걸음에 삶 죽음 삶 죽음 삶 죽음 삶 죽음 삶 잔인한 세상은 또 한 바퀴 돌아 오늘을 무사히 찾아와 있었다. 나는 쏟아지는 눈물을 여름 하늘에 제물로 바쳐 기도했다. _p.192 기우는 새벽에 매달린 채 밝아온 천국 나와 상관없죠 가면 쓴 천사의 속삭임 내게는 한 번도 닿은 적 없으니 끝없는 추락은 아프지 않단 걸 그녀도 알까요 세계의 정답을 해석할 수 없는 나는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어린 개야 울음을 멈추고 알려줘 이대로 산다면 뭐가 되고 죽으면 어느 부위가 남는 건지 끝없는 추락은 아프지 않단 걸 그녀도 알까요 세계의 정답을 해석할 수 없는 나는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모든 걸 버리고 홀로 도망쳐온 곳엔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11:33 자몽살구클럽, 왜 좋게 느껴지는 걸까? 12:12 우울을 다루는 노래의 책임감 12:41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감상 한로로 - 생존법 얼굴은 젖었지만, 그 속은 말라 있어 세상과 싸우기엔 내 맘은 멍들었어 없는 말주변 그 옆의 사랑 그 옆엔 반대되는 것들 사이의 생존법 넌 나를 사랑해 줘야 해 슬프게도 반짝이는 소멸 직전의 별처럼 넌 나를 사랑해 줘야 해 평범하길 빌어왔던 내일이 없을 것처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하루가 멀게 다가선 결말 모든 걸 끌어왔던 봄날 사이의 생존법 넌 나를 사랑해 줘야 해 슬프게도 반짝이는 소멸 직전의 별처럼 넌 나를 사랑해 줘야 해 평범하길 빌어왔던 내일이 없을 것처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15:20 그래서 소설, 읽어볼까요 말까요? 16:11 마무리 ✷ 왜 이름이 일오예요? ➜ 제 생일이 1월 5일입니다 ✷ 토끼 귀가 왜 찌그러졌어요? ➜ 잘 보시면 숫자 1과 5입니다 ✷ 삼오가 뭐예요? ➜ 사모하는(♥︎) 멋쨍이 구독자분들의 이름입니다 영상에 토끼풀 혹은 네잎클로버가 등장했다면 그것은 바로 당신을 상징하는 것 🫶 ✷ 왜 삼오예요? ➜ 제 생일은 1월 5일이고, 김일오 채널 생일은 3월 5일이기 때문입니다 ✷ 아웃트로에 자주 나오는 노래 제목 뭐예요? ➜ Mindme ft. Le June - Hold You One Last Time 🐇 뮤비해석 신청 https://forms.gle/cfy9ov9CACfHbwgy6 🐇 문의 및 팬아트 15kimofficial@gmail.com 🐇 노래추천과 일상 인스타 @kimiro_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