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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동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곳곳에서 한숨이 커지고 있죠. 화훼업계도 그 중 한 곳인데요. 꽃을 재배하고 판매하기 위해 24시간 보일러를 돌려야하니 부담이 커진 건데요, 자세한 내용 현장 취재기자 불러 들어보죠. 김선홍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경기 용인시의 한 화훼 유통단지에 나와있습니다. 각종 꽃과 식물을 도·소매로 판매하는 곳인데요, 보시다시피 이곳도 실내 온도를 영상 18도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사태로 실내 등유 가격이 열흘만에 리터당 200원이 넘게 올랐는데요, 한번에 8천리터가 들어가는 이 보일러도 주유 비용이 수백만원 단위로 늘어나게 된 겁니다. 또 최근 불경기로 소비가 위축된 상태에서 유가 폭등까지 겹치자 유통단지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나경열/한플라워 대표] "유가가 오르면 당장 난방비가 올라가잖아요. 두번째, 경기가 뒤숭숭하니까 소비자들이, 또 꽃집같은 일반 판매하는 사람들이 물건을 사러 못 오죠. (도매가) 한 3~40% 줄었죠." 유통 단지에 물건을 대는 화훼 농가도 유가 폭등의 직격탄을 맞은 건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농가에서는 꽃을 재배하기 위해 필요한 원자재들도 대부분 수입을 해와야 하는데요, 판매가 멈춘 상태에서 난방비에 더해 운송비 부담까지 겹치자 농민들은 그야말로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상황이라고 토로했습니다. [박승동/한국화훼협회 경기지회장] "이미 졸업 시즌이라든가 성수기에 맞춰 판매가 됐어야할 꽃들이 지금 못나가고 정체가 된 상황입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운송비나 원자재 값이 오르기 때문에 모든 게 농가에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기름값 부담이 화훼업계 전반을 덥친 상황에서 농민들과 유통업자 모두 중동 사태가 빠르게 해결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용인시 화훼 유통단지에서 연합뉴스TV 김선홍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열] [영상편집 김소희] #미국 #유가 #꽃 #이란 #전쟁 #기름 #중동사태 #호르무즈 #화훼농가 #폭등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