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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치열한 역사, 홍주읍성 충남의 작은 금강산이라 불리는 용봉산. 산세가 용의 형상과 봉황의 머리를 닮은 데서 유래된 용봉산은 전국 산악인들이 한 번씩은 꼭 오른다는 명산이다. 용봉산자락 아래 캠핑장에서 만난 홍성 토박이 홍성훈 씨. 가족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홍성의 역사를 알기 위해 찾은 홍주읍성! 홍성의 옛 지명 홍주의 치열한 항거의 역사가 남아있다. 충절의 고장답게 의병, 독립운동가를 많이 배출한 고장. 홍주 의병들의 호국정신과 홍성사람들의 애국심을 느낄 수 있는 홍성의 유산, 홍주읍성을 찾아가 본다. 갈산 토기의 전통을 잇는 옹기마을 5대째 갈산 토기의 명맥을 이어가는 옹기장인 박춘웅 씨. 아들과 딸 모두 아버지의 옹기 기술을 전수해 계승하고 있다. 박춘웅 장인은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8-1호로 지정된 옹기 장인이다. 1980년 갈산토기를 설립하여 전통방식과 현대방식을 접목하여 천연 잿물을 사용한 용기를 제작한다. 그렇다면 홍성이 옹기가 발전한 이유는 뭘까.. 옹기제작에는 점성이 높고 철분이 풍부한 점토가 필수, 홍성은 이러한 점토층이 풍부한 지역이다. 이러한 점토는 불순물이 적어 옹기 제작 시 균열이 적고 내구성이 높은 것이 특징. 고향의 땅, 홍성의 점토와 약토, 나무가 좋다는 박춘웅 씨의 토기장 인생을 만나본다. 고서(古書)의 장을 연구하고 되살리는 팥장의 명인 홍성에는 팥장이라는 특산물이 유명하다. 팥장은 고서에 기록은 있지만 이제는 거의 만들지 않는 발효음식. 홍성에서 나는 재료로만 발효장을 만드는 이경자 씨. 홍성에서 재배한 작고 길쭉한 토종 팥 ‘이팥’을 주재료로 팥장을 만들어 냈다. 고문헌에 적힌 정보를 바탕으로 열심히 연구해 팥으로 만든 팥장, 더덕이랑 도라지를 넣어 만든 더덕 도라지장, 도토리로 만든 상실장 같은 우리 조상들이 좋아했던 특별한 된장을 다시 만들어냈다. 평범하게 생각되던 된장이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으로 다시 태어났다. 홍성으로 귀촌해 40년. 제 2의 고향 홍성에서 나는 재료들과 자연이 더없이 좋다는 이경자 씨를 통해 홍성의 문화유산, 장문화를 만나본다. #고향민국#홍성#용봉산#홍주읍성#옹기마을#갈산토기#팥장명인#토종팥#이팥#더덕도라지장#도토리#상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