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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tural aquarium! Oyster Bridge is a little offroad drive north of Coral Bay. The Ningaloo coast, from coral bay to Exmouth has many fantastic beaches, coral lagoons and protected waters. We don't always make time for the more accessible areas, but there is a lot to see. We start at Oyster bridge then drive into Exmouth before heading down the coast to Yardie Creek. I want to visit Charles Knife canyon for sunset but on the way we stop for a swim at Turquoise Bay which is often voted as one of the best beaches in Australia. After a sunset across the canyons we drive back to where we started and find a picture perfect Oyster Bridge with humpback whales calves breaching in the distance. A quick dive is a perfect end to this trip to Coral Bay and the North West Cape. 자연이 만든 수족관! 서호주의 닝갈루 해안. 그곳엔 여전히 자연의 숨결이 살아 있습니다. 코럴 베이 북쪽, 거친 오프로드를 따라 들어서면 작고 고요한 산호 군락, 오이스터 브리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다와 육지가 맞닿는 이곳은 맑고 평온합니다. 다음으로 우리는 북쪽 엑스마우스로 향합니다. 그리고 해안을 따라 내려가며 야디 크릭 협곡의 붉은 절벽과 마주합니다. 그 길 위에서 터코이즈 베이를 지나칠 수는 없었습니다. 선명한 에메랄드빛 물결 아래, 바다거북이들이 유영하는 이곳은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죠. 해가 지기 전, 우리는 찰스 나이프 협곡에 도착합니다. 깊게 패인 대지 위로 노을이 붉게 번져가는 순간, 이 땅의 원시적인 아름다움이 조용히 드러납니다. 다시 돌아온 오이스터 브리지. 멀리 수면 위로 솟구치는 혹등고래의 새끼들. 짧은 다이빙을 즐기며 본 그 모습은 여행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기에 너무도 완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