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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영혼을 그리다, 탄광촌 화가 황재형" 정동탄광, 사북탄광 등에서 광부생활을 체험하며 탄광촌 주민들의 삶을 독특한 형상으로 그린 ‘광부 화가’, ‘탄광촌 화가’ 황재형을 만난다. 대학 졸업반 시절 광부의 옷을 클로즈업해 표현한 작품 '황지330'으로 기법과 소재, 주제의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그는 1983년 가족과 함께 태백 황지에 정착했다. 탄광촌 노동자들의 막장과 같은 삶을 단순히 관망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자청해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는 노동 현장에서 직접 광부생활을 경험했던 황재형 화가. 진정성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광부로 살았고 16년 동안 전시회를 열지 않고 오직 그리기에만 열중할 정도로 스스로에게 엄격했던 우리시대 예술가 탄광화가 황재형의 삶과 철학을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