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역 역사·자원 활용은?" 인천문화재단, 문화정책 포럼 [인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인천은 개항장을 비롯해 근현대 역사, 인물 자원 등 기억해야 할 문화 자산들이 많습니다. 이런 자원들을 어떻게 발굴하고 정책화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인천문화재단 주관으로 이뤄졌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사 내용] 우현 고유섭은 엄혹했던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미술사학의 선구자입니다. 인천 태생으로 특히 불교미술사라는 학문을 정립한 인물로 기억됩니다. 고유섭을 기념하려는 노력이 계속 이어져 왔고 지난해에는 인천시의회에서 우현의 길 조성에 관한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원규 / 소설가] “그래서 시정부의 능동적인 노력이나 본격적인 정책 입안이 필요한 때고 오늘 모임이 그래서 정말 필요할 때고 조례도 그걸 지향해서 만든 거고 장차 중지를 모아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현 고유섭 외에도 인천에는 알려지지 않은 역사·인물·유적 자원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기억에서 잊혀졌고 발굴에 대한 노력도 소원한 것이 현실입니다. 인천문화재단에서는 인천지역의 기억 자원들을 발굴하고 정책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종관 /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인천 고유문화 자산의 발굴과 정책과 전략, 역사, 인물, 기억 자원의 성공적 활용 방안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함께 논의하고자 이 자리에 모이게 됐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역사자원 기반의 조례를 활용한 공공정책화 모델이 제시됐습니다. 또 인천 예술인·지역유산 발굴과 활용 방향성 등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발굴된 역사·인물 자원을 스토리텔링해 연계 문화자산도 알리는 방안이 모색됐습니다. 이외에도 법적, 제도적 측면에서 인천 지역 유산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성 등도 논의됐습니다. B tv 뉴스 이재원입니다. 영상취재 : 이승목 B tv OO뉴스 OOO 기자(지역명, 기자명 수정 작성) #해시태그 4~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