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현장연결] 행안장관, 설 명절 연휴 산불 예방 대국민 담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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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내일부터는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성묘객과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산불 위험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 여러분, 정부는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 시행하고, 산림청은 중앙사고수습본부, 행정안전부는 대책지원본부를 조기 가동했습니다. 또한, 산불 초기진화를 위해 산림청, 군, 소방, 경찰, 지방정부의 가용한 모든 헬기를 투입하는 등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불은 '대응'보다 '예방'이 먼저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동참이 없으면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대형산불을 막기 어렵습니다. 최근 10년 산불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 불법소각 등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약 73%에 이릅니다. 산불을 막는 최후의 보루는 생활 속 실천에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에 우리 이웃의 생명과 안전이 달려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다음 사항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첫째, 설 연휴 성묘 등으로 입산하실 때에는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는 물론, 취사나 흡연 등 불씨를 만드는 모든 행위를 삼가 주십시오. 둘째,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 어떠한 소각도 하지 말아 주십시오. 셋째, 연기나 불씨를 발견하면 즉시 119 또는 112로 신고해 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국가의 제1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정부는 '국민의 안전에 관한 한 지나친 것이 모자란 것보다 백배 낫다'는 대통령 말씀처럼, 대형산불 방지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주민대피 등 필요한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불법소각 등 부주의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조치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삶터와 평온한 일상을 지켜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주십시오. 정부도 대형산불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끝까지 책임지고 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