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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을 관광하던 중국인들이 궁 경비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을 폭행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오후 3시 반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근처에서 궁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문화재 보호를 위해 설치된 통제선을 넘어 내부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경복궁 관리 직원이 통제선 밖으로 나와 달라고 요구하자 직원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임의동행 형식으로 인근 파출소에서 두 사람의 폭행 혐의를 조사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은 공무원 신분이 아니라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조사가 끝난 다음 날 바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는 거의 마무리됐고 피의자들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약식기소돼 벌금형이 나올 경우 피의자들이 해외에 있어 납부하지 않는다면 수배가 내려질 것이라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AI 오디오로 제작되었습니다. (취재 : 신정은, 영상편집 : 이다인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43216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 #폭행 #경찰 #뉴스영상 #조사 #경복궁 #중국인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