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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이 전국적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습니다. 산림이 많은 강원도에서도 내륙을 넘어 동해안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백두대간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박상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소나무의 껍질을 벗기자 재선충을 옮기는 매개체의 애벌레가 보입니다. 재선충이 나무의 수액을 흡수하고 세포를 고사시켜 결국 누렇게 변해 죽습니다. 기계톱이 돌아가고, 나무가 쓰러집니다. 재선충병에 걸려 죽은 소나무를 베어내는게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하기 전 작업을 마쳐야 합니다. 하지만, 하루 수 백 그루를 베어도 끝이 안 보입니다. [박기훈/춘천산림조합 경영지도과장 : "3인 1개조 1팀이 (하루) 70본에서 100본 정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솔수염하늘소 우화 전인 3월까지(작업)하려 하고요."] 주춤했던 재선충병이 최근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152만 그루가 감염됐습니다. 문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이 영서를 넘어 동해안 지역으로까지 빠르게 번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릉과 동해, 정선에서도 감염목이 늘고 있어 백두대간이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겁니다. 강원도에선 올해 수종전환과 나무주사 등의 방제 계획 면적을 12㎢ 이상으로 잡고 있습니다. 축구장 2,000개와 맞먹는 넓입니다. [최봉선/강원도 산림보호팀장 : "더이상 확산을 차단하는데 집중하고, 피해가 경미한 지역은 3~5년 내에 청정지역 전환을 목표로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무주사같은 기존의 방제 방식은 이미 한계를 드러냈다는 지적이 있어 방제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장담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KBS 뉴스 박상용입니다. 촬영기자:최중호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