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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탁상행정척결 #커뮤니티댓글 #국민체감정책 #소확행 #늘공어공 #행정혁신 #수요자중심 #사이다지시 #국정운영 [영상 소개] "공직 생활 오래 하면 시각이 고정됩니다. 역지사지가 말처럼 안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공직자들의 '공급자 중심 사고'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국민의 삶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이념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소확행'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특히 현장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온라인 커뮤니티나 댓글이라도 읽어서 국민의 진짜 속마음을 파악하라고 주문한 이 대통령의 '똑부러지는' 지시 내용을 확인하세요. [주요 발언 포인트] 📍 1. "작은 일을 빨리, 많이 하는 것이 국정의 핵심" 획기적이고 멋진 정책에만 집착하다 정작 할 수 있는 일을 놓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시장·도지사 시절의 경험을 살려, **"흩어진 콩알 줍기"**처럼 작지만 실효적인 정책(통신비 경감, 청년 자산 형성 등)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2. "공급자 시각을 버리고 수요자 시선으로" 오랫동안 공직에 몸담은 '늘공'들이 빠지기 쉬운 매너리즘을 지적했습니다. "카메라맨이 보는 각도와 내가 보는 각도가 다르듯, 국민의 입장에서 보지 않으면 절대 안 보인다"며 역지사지를 강조했습니다. 📍 3. "커뮤니티 댓글이라도 읽어보라" 국민을 직접 만날 수 없다면 그들이 모이는 온라인 공간의 목소리라도 경청하라고 직격했습니다.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 사나, 뭘 바라는가"**를 알기 위해 댓글 하나까지도 분석하는 충직함과 성실함이 공직자의 본분임을 역설했습니다. 📍 4.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충직함' 방향(비전)과 성실함, 그리고 세 번째가 기술·기능이라고 순위를 매겼습니다. "기술만 뛰어난 사람이 보통 나쁜 짓을 한다"며 국민을 위해 열성적으로 일하는 성실한 공직자상을 주문했습니다. [출처 및 정보] 발표자: 이재명 대통령 주요 키워드: 소확행 정책, 역지사지 행정, 커뮤니티 여론 수렴, 신속한 집행, 충직한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