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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가을 북한의 핵실험 징후가 포착될 무렵 미국이 소형 핵무기 실험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던 오바마 대통령의 선언과 역행하는 움직임이어서 적잖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안소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미국 최초의 정밀 유도 핵무기 실험이 실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B61-12로 명명된 이 소형 핵폭탄은 기존의 B61을 개량한 항공기 투하 폭탄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꼬리 부분에 컴퓨터 시스템이 장착돼 지하에 매설된 핵실험 갱도나 무기고를 정밀 타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스 크리스텐슨 / 미국 과학자 연맹 : 이 모델의 새로운 기술은 목표물을 더 정확하게 폭파할 수 있는 꼬리 부분에 장착된 컴퓨터 시스템입니다.] 이른바 '스마트 원자폭탄'으로 북한 등의 핵 위협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정부 관계자는 핵무기를 작고 정확하게 만들면 민간 희생을 최소화하면서 핵 억지력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무기 현대화 옹호론자들도 이런 소형 핵무기가 위협의 수단이 되는 만큼 북한 등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비난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던 오바마 대통령의 비핵화에 역행한다는 것입니다. 소형화에 정확도까지 높아지면 보복용이 아닌 선제 공격용으로 쓰일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여기에 중국과 러시아도 미국의 B61-12 실험을 무책임한 도발이라고 비난하고 있어 이번 핵 실험이 자칫 새로운 새로운 군비 경쟁을 촉발하는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YTN 안소영[[email protected]]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