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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새봄 이사철을 앞두고 춘천지역의 주택 공급 전망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2030년까지 신규 아파트의 공급을 꾸준히 늘린다는 계획인데, 이미 여러 곳에서 아파트 건립 허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백승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춘천시 삼천동의 아파트 건립 예정 부지입니다. 최고 32층에 8개동, 888세대 규모입니다. 이미 경관 심의를 마쳤고, 교통영향 평가 등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시공사가 현대산업개발로 돼 있어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때문에 된다 안 된다 말이 많았지만,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미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어 춘천시도 시공사 논란은 있지만 아파트 건립에 필요한 인허가는 계속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성채/춘천시 건축과장] "용도 지역상에 허가되는 지역에는 저희들이 들어오면 개별 법에 따라서 심의 등 여러 가지 검토를 거쳐서 적정하면 나가고, 여러 가지 보완이 있으면 보완하게 되고 그런 상황입니다." 춘천 옛 기와집골도 8월쯤이면 분양 공고가 날 수 있습니다. 당초 올 3월에 분양 예정이었지만 땅에서 나온 문화재의 심의가 이어지면서 계획이 늦어졌습니다. 심의에서 제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1,039세대에 11개 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백승호 기자] "춘천시는 2030년까지 주택 보급률을 꾸준히 높일 계획입니다. 1인 가구의 증가와 수도권 인구 유입으로 그만큼 주택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춘천시의 2030년 예상 인구 수는 31만 5천 명. 춘천시는 지금보다 3만 명 넘게 인구가 늘어난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택 보급률 계획도 110%로 높게 잡았습니다. 최근 10년 사이 춘천에 아파트가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도심 경관을 해쳤다는 비판이 나왔는데, 또 다시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신규 아파트에 투기 바람이 이어져 실수요자인 서민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상대적인 박탈감이 커진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결국, 신규 아파트는 쏟아지지만 실수요자인 춘천 시민들은 분양 가격이 얼마나 더 오를 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백승호입니다.◀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