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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韓國水源大田四天三夜自由行] 2026首飛 這次在韓國四天三夜的旅遊 算是沒什麼安排行程 主要就是朋友聚聚和滑雪一天 另外就是我還故意選擇去從清洲回台灣 想坐坐新的航空AERO K 先說說滑雪心得 這次是我第三次滑雪 以前都是一日團那種學一小時的雙版 就下去當三寶亂滑吃雪體驗居多 這次請了一個教練1對3 三個小時的單板訓練 價錢分下來裝備Lift和教學全部大約6千內 比起日本應該算是非常便宜 雖然我還沒有去過日本滑雪 但韓國的雪真的比日本的硬 這次一路學到單板後韌落葉飄 就耗盡了我的所有精力 明明滑雪是腳部的運動我確是手超痛 臉還往前撲街了不少次 不過能成功滑下來還是蠻有成就感的 下次我應該會想去日本體驗一下滑雪 但應該不會像很多人滑兩三天 我還是比較適合早上滑雪玩下午吃個飯 晚上泡個溫泉喝清酒這種行程哈哈 如果明年冬天有要去的朋友可以一起揪一下 另外這次還有去到大田 會排大田主要是因為要去清洲機場 和天氣太冷了戶外真的沒辦法走 我本來是想要去清洲走走的 不過由於時間太少只好下次再去嚕 反正現在有直飛2個半小時就到了 票價還超級便宜 之後一個包包就可以到韓國中部忠清北道 清洲國際機場也很酷因為是軍民兩用的機場 所以基本上都不能夠拍照 到機場附近到時候還有看到韓國的運輸機和戰鬥機在訓練 起飛的時候也都要把窗版關上不給錄影 真的第一次體驗這樣這樣起飛 另外AERO K的空少竟然比空姐還多 還有機型竟然是空巴比較多 我也在機上順利的買到Ki One韓國的威士忌 整體體驗還算是不錯 四天三夜自由行行程跟費用我放在下面給大家參考,另外也有影片上傳到 YT,各位請幫忙支持一下 Day1: 十點多的飛機到仁川下午弄了SES後出關-搭上機場大巴前往水源Hank家-晚上聚餐完後唱唱歌聊聊天結束第一天的行程 Day2: 早上開車去附近的芝山滑雪場學習滑雪-學單板從十點教練手把手的教學練到一點總於可以後韌落葉飄完成初級賽道-中午在雪場吃完後就再滑了最後一趟-傍晚的時候回到水源休息一下-晚上去逛了EMART 買伴手禮和晚餐回家吃-喝喝酒吃吃豬腳和壽司結束第二天的行程 Day3: 前一天太累十點半才開車出發前往大田-第一站先到了之前沒有去過的中央市場逛逛吃吃蛤蠣刀削麵當午餐-下午則是二訪國立科學博物館-傍晚check in 樂天飯店休息一下-晚餐吃了烤肉-最後去了儒城溫泉區的溫泉汗蒸幕泡了兩個小時才回飯店休息 Day4: 早上11點checkout-本來要去聖心堂總店的不過太多人了就在分店買麵包吃早午餐-之後就前往清洲國際機場搭飛機回台灣了-晚上六點左右出關七點多到家結束四天三夜的韓國快閃 機票NTD8,000+住NTD1,500+租車和交通NTD4,000 + 滑雪NTD 6,000+食 NTD 3,000 + 伴手禮 NTD6,500 = NTD 29,000 這次交通和伴手禮花比較多但省了住宿錢 這次旅行整體來說就是 我在韓國不太需要動腦排行程 所以玩起來比較沒太多計畫和問題 這次雖然沒有停留太久和吃到很多韓食 但有體驗滑雪和見見老朋友就很足夠了 每次都說短期間應該不會再來韓國了 不過如果各位有快閃週末團的話 歡迎大家來找我一起 各位下個旅途見 Carpe Diem! [🇰🇷 2026 한국 수원·대전 4박 3일 자유여행] ✈️ 2026 첫 비행 기록 2026년 첫 비행으로 다녀온 한국 4박 3일 자유여행 기록입니다. 이번 여행은 사실 큰 계획 없이 친구들 만나고, 하루는 스키 타는 일정이 전부였어요. 그리고 일부러 귀국은 청주공항에서 하면서 새로운 항공사 AERO K도 한 번 타보고 싶어서 동선을 그렇게 잡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스키 후기 (세 번째 도전!) 이번이 세 번째 스키 경험이었어요. 예전에는 전부 하루짜리 투어로 1시간 정도 쌍판(스키) 배우고 그냥 내려오면서 넘어지고 눈 먹는(?) 체험이 대부분이었죠 😂 이번에는 1:3 개인 강습으로 3시간 스노보드 수업을 받았습니다. 장비 + 리프트 + 강습까지 전부 포함해서 1인당 약 6천 대만달러 이내, 일본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 편이라고 느꼈어요 (아직 일본 스키는 안 가봤지만요). 한국 눈은 확실히 일본보다 단단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타보니 확실히 그렇더라고요. 이번에는 👉 스노보드 백사이드 리프 슬라이드(후면 낙엽) 까지 배우는 데 성공! 그 대신… 체력이 완전히 바닥났습니다. 분명히 하체 운동인데 왜 손이 이렇게 아픈 건지 모르겠고, 얼굴도 앞으로 몇 번이나 넘어졌어요 😅 그래도 끝까지 내려왔을 때의 성취감은 정말 컸어요. 다음엔 일본 스키도 한 번 가보고 싶지만, 많은 분들처럼 2~3일 연속으로 타는 건 무리일 것 같고 저는 역시 아침에 스키 → 오후 맛있는 거 먹고 → 저녁에 온천 + 사케 이런 일정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내년 겨울에 같이 갈 분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대전을 선택한 이유 이번 여행에 대전을 넣은 이유는 ✔ 청주공항 이동 ✔ 너무 추운 날씨 (야외 관광이 거의 불가능…) 원래는 청주 시내도 조금 둘러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요즘은 직항도 있고, 비행시간도 약 2시간 반, 게다가 항공권도 정말 저렴해서 가볍게 가방 하나 메고 충청북도 쪽 여행 오기 좋더라고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청주국제공항 & AERO K 후기 청주국제공항은 군·민간 겸용 공항이라 공항 내에서 거의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공항 근처에서는 수송기랑 전투기 훈련하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었고, 이륙할 때는 창문 블라인드를 전부 내려야 해서 촬영도 불가. 이런 경험은 정말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AERO K 항공편은 ✈️ 남자 승무원이 여자 승무원보다 더 많았고, ✈️ 기종도 에어버스가 주력이라서 조금 의외였어요. 기내에서 Ki One 한국 위스키도 무사히 구매 성공! 전체적으로 첫 이용치고는 꽤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4박 3일 일정 정리 Day 1 • 오전 10시대 비행 → 인천 도착 • SES 처리 후 출국 • 공항버스로 수원 Hank 집 이동 • 저녁 식사 후 노래 부르고 수다 → 하루 마무리 Day 2 • 아침에 차로 지산 스키장 이동 •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스노보드 개인 강습 • 초급 슬로프 완주 성공 🎉 • 오후 마지막 한 번 더 타고 수원 복귀 • EMART 쇼핑 + 저녁 • 족발, 초밥, 술 한잔으로 하루 종료 Day 3 • 전날 너무 피곤해서 오전 10시 반 출발 • 수원 → 대전 이동 • 중앙시장 구경 + 조개칼국수 점심 • 국립중앙과학관 재방문 • 롯데호텔 체크인 & 휴식 • 저녁 고기 먹고 • 유성온천 찜질방에서 2시간 힐링 Day 4 • 오전 11시 체크아웃 • 성심당 본점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점 방문 • 빵으로 브런치 해결 • 청주국제공항 이동 → 대만 귀국 • 저녁 6시 출국, 7시쯤 집 도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여행 경비 정리 (NTD) • 항공권: 8,000 • 숙박: 1,500 • 렌트카 & 교통: 4,000 • 스키: 6,000 • 식비: 3,000 • 기념품: 6,500 총합: 약 29,000 NTD 이번에는 교통비랑 기념품 비용이 조금 많이 들었지만 숙박비를 거의 안 써서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여행 총평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 일정 고민을 거의 안 해도 됐다는 점. 짧은 일정이라 한국 음식도 많이 못 먹고 오래 머물지도 않았지만, 스키도 타고, 오랜 친구들도 만나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매번 “이제 당분간 한국 안 올 것 같다” 라고 말하지만… 😅 주말 번개 여행이나 짧은 일정 있으면 언제든지 같이 가요! 다음 여행에서 또 만나요 ✈️ Carpe Di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