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고발해도 공사하겠다”…막무가내 파크골프장 추진 / KBS 2025.11.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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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인구가 급증하면서 골프장 신설을 바라는 민원도 크게 늘고 있는데요. 대전에서는 허가도 받지 않고 파크골프장을 짓다 고발을 당하는 사례까지 나왔습니다. 어떤 사정인지 최선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갑천 부지의 파크골프장 공사 현장입니다. 억새밭이었던 예정지 5만 제곱미터가 전부 파헤쳐져 있습니다. 공사를 진행한 건 유성구 파크골프협회. 그런데 착공 이주일 만에 대전하천관리사업소로부터 고발을 당했습니다. 하천 점용 허가도 없이 공사부터 했기 때문입니다. 고발을 당한 협회측은 지금은 공사를 멈춘 상탭니다. 하지만 불법이 아니라며 공사를 재개한다는 방침인데요. 이 협회는 과거 국회의원과 유성구청장을 했던 인물이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유성구는 내년 6월까지 환경청의 허가 여부가 나올 예정이었다며 협회가 지나치게 공사를 서둘렀다는 입장입니다. [김정무/대전 유성구 문화관광체육과 팀장 : "불편함이 있으셔서 그 마음이 큰 건 알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점용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임의로 협회에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반면 협회 측은 4년 간 기다림에 지친데다 이장우 대전시장의 후보 시절 공약이었다며 불법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대전시의 현안 사업을 하천관리사업소가 방해한다는 겁니다. [송석찬/유성파크골프협회 회장 : "대전시가 권유해서 시의 뜻에 따라서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있는데, 하천관리사업소에서 (협회를) 고발한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대전시는 공약 사항은 맞지만 장소를 특정한 건 아니고 최종 인허가는 환경청이 하는 것이라며 한 발 빼고 있는 상황. 협회측은 고발을 취하하지 않으면 대전시를 '직무유기'로 고소하겠다고 맞서고 있어 갈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의당 대전시당은 해당 지역이 맹꽁이 등 멸종위기종 서식지로, 장기적인 보전 대책을 마련해야 할 곳이라며 협회 측에 원상복구 계획까지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KBS 뉴스 최선중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파크골프장 #서식지 #멸종위기종 #공사 #대전 #유성구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