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여의도1번지] 민주 '보수 심장' 공략…한동훈 서문시장 세몰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국민의힘의 텃밭이자 보수의 상징인 대구가 뜨겁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대구를 찾아 지역 민심을 공략했고,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서문시장에서 세 과시에 나섰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민주당은 오늘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했는데요. 정청래 대표가 '보수의 심장'인 대구에서 "대구·경북 통합이 무산되면 100% 국민의힘 책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의 대구행을 두고 계파 갈등으로 내홍에 휩싸인 국민의힘의 틈새를 파고든 것이란 해석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어제 전국지표조사 NBS가 발표한 정당 지지도 보시겠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조사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진 가운데, 핵심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에서도 민주당과 동률로 나왔습니다. 오늘 나온 갤럽 조사에서도 국민의힘은 전주와 동일한 22%로 상승세는 없었는데요. 특히 TK 민심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3]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도 대구를 찾았습니다. 한 전 대표가 국민의힘 당적이 박탈된 후 첫 지방 행선지로 대구를 택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봐야겠습니까? [질문 3-1] 가장 큰 관심은, 한 전 대표가 6·3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느냐 인데요. 한 전 대표가 왜 굳이 배제하느냐며, 정면 승부하겠다고 말했어요. 출마를 시사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국민의힘 당권파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하는 친한계 의원들을 윤리위에 제소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완장을 찬 홍위병들의 인민 재판'이라며 맹비난했는데요. 당권파와 친한계 간의 갈등이 재점화할까요? [질문 5] 국민의힘이 연일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재섭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정원오 성동구청장 관련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민주당이 6·3 지방선거 '1호 공천자'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강원지사 후보로 단수공천했습니다. 한편, 송영길 전 대표의 복당 신청을 받아들이고, 탈당 이력에 따른 20% 감산 불이익을 주지 않기로 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이 대통령이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연일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고 있습니다. 어젯밤엔 주거용이 아닌 투자 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겠다고 강조하면서, 강력한 금융·세제·규제를 활용하겠다고 경고했는데요. 이러한 메시지가 실제 효과가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8] 오늘 나온 대통령 지지율 보시겠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올라 64%로 나타났습니다. 작년 취임 초 기록한 최고치 65%에 근접했는데요. 상승세 배경을 뭐라고 보십니까? 지금까지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