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파크골프장 이용 제한…‘상생 해법’ 없나? / KBS 2026.01.0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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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자치단체가 다른 지역 방문객들의 파크골프장 이용 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는데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파크골프장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는 해법은 없을까요? 배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매서운 강바람이 부는 아침. 강변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엔 동호인들이 북적입니다. 45홀 규모의 넓은 구장이지만 오전 12시까지 빈틈없이 경기가 진행됩니다. 이들은 모두 다른 지역에서 온 파크골프 동호인들. 함안군이 외지인들은 오전에만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최성범/파크골프 동호인/창원 거주 : "(파크골프장이) 많이 부족합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 많이 기다리거든요. 사람들이 지친다니까... (할 수 없이 그래서 다른 (자치단체 구장으로?)) 그렇죠. 타지로 올 수밖에 없죠."] 창녕군이 운영하는 36홀의 파크골프장도 사정은 마찬가지. 부산과 대구에서 함안까지 찾아온 파크골프 동호인들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3시간 만에 경기를 마쳐야 해 불만이 큽니다. [김경숙/파크골프 동호인/부산 거주 : "타지방 사람들도 오후에 올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은데 그렇게 못하니까, 새벽 일찍 나와야 되니까 그게 문제점이 많죠."] 지자체들이 외지인과 지역 주민들의 이용 시간을 구분하는 건 지역 주민의 이용 권한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하지만, 외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을수록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된다는 지적도 나오는 실정. [이광한/○○식당 대표 : "파크골프를 비롯해 다른 스포츠들도 활성화돼야 외지인이 많이 찾아주실 거고, 그렇게 해야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파크골프장을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이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KBS 뉴스 배수영입니다. 촬영기자:박종권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파크골프장 #이용제한 #타지역주민 #농촌 #외지인 #분리 #지역경제 #지역뉴스 #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