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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낙화암의 시린 안개 속으로 사라진 여섯 송이 꽃잎들의 숭고한 약속을 노래합니다. 단종을 향한 마지막 충절과 죽음보다 깊었던 그들의 '진홍빛 맹세'. 애절한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그날의 전설을 재구성했습니다. 자막 없이 오직 음악과 영상의 정취에 몰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사] (1절) 영월의 안개 뒤로 달이 얼굴을 숨기고 강물은 은빛 사슬처럼 굽이쳐 흐르네. 유배된 왕,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별 하나 우리는 그 그림자를 따르며, 마음의 불꽃을 품었네. 성벽의 담장은 이제 희미한 기억일 뿐 바람만이 우리의 고요한 맹세를 기억하네. (사전 후렴) 오늘 밤 동강은 소리 내어 울며 빛 바랜 이름들을 하나씩 부르네. 우리가 알던 왕좌 위로 해가 저문다면 우리의 아침도 당신과 함께 저 하늘에서 떠오르리. (후렴) 세상의 끝자락에서 떨어지는 여섯 송이 꽃잎 하얀 포말이 소용돌이치는 심연 속으로. 슬픔 때문이 아니라, 너무나 깊은 사랑이기에 우리가 선택한 충성의 약속을 지키려 하네. 수선화가 한숨짓는 낙화암 아래에서 독수리가 비상하는 곳에서 당신을 다시 만나리. 절벽보다 높게, 조수보다 깊게 영원히 당신의 곁을 걷겠노라. (2절) 우리 비단 옷자락은 날개처럼 펄럭이고 차가운 바람이 몰고 온 겨울을 피하네. 하나둘씩, 바다로 떨어지는 별들처럼 자유로운 영혼의 길을 선택하네. 강물의 정적 속에서 전설이 태어나네. (브릿지) 사람들은 추락이라 부르겠지만, 우리는 비상이라 부리리 어둠에서 빛으로 이어지는 다리를 건너며. 당신에게 닿지 않는 길이라면 우리의 길은 의미 없기에. (후렴 반복) 세상의 끝자락에서 떨어지는 여섯 송이 꽃잎 하얀 포말이 소용돌이치는 심연 속으로. 슬픔 때문이 아니라, 너무나 깊은 사랑이기에 우리가 선택한 충성의 약속을 지키려 하네. 수선화가 한숨짓는 낙화암 아래에서 절벽보다 높게, 조수보다 깊게 영원히 당신의 곁을 걷겠노라. (아웃로) 강물은 계속 흐르고 모든 고통을 씻어내리. 창백한 달빛 아래 춤추는 여섯 개의 그림자 부디 편히 잠드소서, 나의 왕이시여... 우리가 오늘 밤 여기 있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