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현장연결] 이 시각 화재 현장…“진화율 95%, 내부 수색 어려움” [9시 뉴스] / KBS 2026.03.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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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장 상황은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백상현 기자가 연결돼 있습니다. 백 기자! 아직도 수색은 못하고 잔불을 끄는 중입니까? [기자] 불길이 시작된 지 8시간이 지났지만, 공장 건물 사이로는 여전히 쉴 새 없이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후 8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95%라고 소방 당국이 조금 전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굴절차를 동원해 외부에서 안쪽으로 계속 물을 뿌리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건물의 구조적 안전성입니다. 현장 점검 결과, 강한 열기로 인해 철골 구조가 심하게 변형되면서 건물 붕괴 위험이 매우 커진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소방 당국은 구조대원 투입 시기를 검토 중이며 건물 설계 도면을 활용해 수색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명 장비를 비춘 상태에서 중장비를 현장에 대기시켜 필요시 즉시 투입할 방침입니다. 건물 안전진단 결과가 나오는 대로 내부 수색을 어떻게 할 것인지, 구조물을 철거할 것인지 등 계획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앵커] 부상자도 많고, 지금 열네 명이 소재 파악이 안 되고 있는데요. 가족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현장에서는 모두 55명의 중상과 경상 환자가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35명이 충남대와 건양대 병원 등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14명이 넘는 사람들이 소재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데요. 화재 현장에는 실종자 가족이 찾아와 연락이 닿지 않는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임시 대기소에 머무르며 간절한 마음으로 가족의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범정부적 총력 대응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전격 가동했습니다. 중대본은 실종자 수색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협력해 실종자 가족들에 대한 1대 1 지원 체계도 마련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문평동 화재 현장에서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 유민철 김진식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전 #화재 #대전화재 #공장화재 #진화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