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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ulent #다육이 #다육화분 #겨울베란다다육관리 #초롱이네다육이 #다육화분 #2월다육관리 #베란다가드닝 #다육이 #succulent#다육이 #살충제방제 #다육꼬집기 #신입다육 #다육#Korean succulents #succulent plants #多肉植物#たにくしょくぶつ#veranda succulents 25년~26년 겨울 한파가 심했던 겨울이었습니다. 2개월 전에 심은 다육 '에이핑크' 묵어서 굵은 뿌리를 커팅해서 다시 받으려고 잘라서 심었습니다. 하지만, 뿌리는 내리지 않고, 곰팡이가 폈습니다. 겨울 다육 뿌리 자르면 안 내리는 이유는 다육 식물은 온도에 따라 생육 스위치가 켜졌다가 꺼지는 식물이기 때문입니다. 뿌리생장 적정 온도는 10-12도일 때 활동을 시작, 15-25도일 때 활발하고 왕성한 발근활동을 합니다. 또한 8도 이하는 뿌리 활동이 거의 정지합니다. 겨울 베란다에서 뿌리를 자르면, 상처를 내는 행위입니다, 상처는 원래 온도가 충분하면 캘러스를 형성해서 새 뿌리를 내는데 겨울에는 상처만 남고 회복이 불가합니다. 온도가 낮으면 세포 분열이 멈춰서 뿌리 재생 시작조차 안 됩니다. 겨울엔 뿌리없이 버티는 상태입니다. 겨울에는 다육이 생존 전략이 바뀝니다. 수분 흡수를 잘 못하고, 뿌리 성장도 멈춥니다 저장된 수분으로 버티는 단계입니다. 뿌리를 잘라 멀쩡해 보이지만 아무 회복 상태가 일어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걸 흔히 뿌리없는 겨울 휴면상태라고 합니다. 곰팡이가 생기는 이유는 낮은 온도, 높은 습도, 통풍 부족, 상처난 조직 등 완벽히 겹치는 계절적 요인입니다. 곰팡이가 생기는 과정은? 뿌리를 절단하면 상처 발생 → 낮은 온도 상처 아물지 않음 → 흙이 마르지 않음 → 겨울 환기 부족 → 곰팡이균이 상처 조직 침투 겨울에 피해야 하는 것은 뿌리 정리 분갈이 세심한 정리가 필요하며, 과습은 금물입니다 또한 분갈이 후 바로 물 주기는 금해야 하고 뿌리 나는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서 한파에는 2개월 정도 지난 뒤 물을 소량 주고 반응을 본 뒤, 2. 3차에 걸쳐 공급을 합니다 밀폐된 베란다는 환기를 통해 통풍을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