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아무도 못 막는다" 위험천만 단톡 '입수', "북 열병식 휘젓고 온다"..타임라인 '소름'-[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2월 2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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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민간인 피의자들은 호기심에 한 번 날려 본 거라고 주장 했었죠, 이들이 SNS에서 나눈 대화내용을 취재진이 입수했는데, "북한 열병식 때 김일성 광장을 휘젓겠다", "북한 정권 몰락이 목표"라며, 무인기 도발을 수 년 간 치밀하게 준비해 온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피의자들이 수년 간 무인기 침투를 준비했고, 대북 심리전이 목표였던 걸로 드러나면서, 이제 관심은 이 '무모한 계획'에 군 정보사가 얼마나 관여했는지로 모아집니다. 이들에게 이미 정보사가 다른 명목이기는 하지만 공작금을 지원한 걸로 드러났죠. 게다가 공교롭게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군의 무인기 도발과, 이들의 무인기 침투가 마치 쌍둥이 계획처럼 시점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무인기 #무인기침투 #북한 #대북심리전 #민간인 #정보사 #드론작전사령부 #윤석열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