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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어느덧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세계 ITS 전문가들도 강릉을 방문해 대회 준비에 나서고 있는데요, 조직위원회와 강릉시는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김보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와 ITS 이사회 위원 등이 2박 3일 일정으로 강릉을 찾았습니다. 컨벤션센터 건립 상황 등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입니다. 총회 기간 최신 연구와 혁신 기술을 공유할 논문과 세션 확정을 위한 회의도 개최됩니다. 지난달(2월)까지 국내외에서 학술논문과 세션을 모집한 결과, 논문은 500여 편, 세션은 140여 개가 각각 접수됐습니다. 오는 10월 개최되는 ITS 세계총회까지 남은 기간은 이제 7개월입니다. 세계총회 개폐회식 등 주요 공식 행사와 학술 행사가 개최될 컨벤션센터는 공정률이 80%에 이르렀습니다. 당초 목표한 대로 오는 6월 말이면 공사가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올림픽 시설도 활용됩니다. [권순민/강릉시 ITS 시설팀장 : "전시장으로 활용할 스피드스케이팅장 리모델링 공사는 세계탁구대회가 끝난 이후에 저희가 7, 8월, 9월 정도 해서 마무리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지금까지 대회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 모두 만족하고 있다며, 총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종기/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 사무국장 :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강릉 ITS 세계총회가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강릉시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국제무대에 오를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김보람입니다. 촬영기자:최진호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