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3성장군 중장’ 대폭 물갈이…‘내란 이후 인적 쇄신’ / KBS 2025.11.1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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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3성 장군인 중장 진급자와 보직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장성이 20명으로 최근 10년 내 가장 많아 비상 계엄에 따른 인적 쇄신 차원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보도에 지형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군이 중장 진급자와 주요 보직자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우리 군에서 3성 장군인 중장은 모두 30여 명. 그런데 이번에 중장으로 진급한 사람은 모두 20명으로 최근 10년 이내에 가장 많습니다. 육군 14명, 해군 3명, 공군 3명입니다. 내란 중요 임무에 종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아직 전역을 하지 않았지만, 정원 외로 판단하고 그만큼의 중장 자리를 채웠습니다. 다만 진급자 보직에서 방첩사령관은 빠졌는데, 국방부가 방첩사를 개편하며 사령관 계급을 중장에서 더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인 상황이 반영된 겁니다. 육군 내 비육사 출신 중장은 3명이었지만, 이번 인사로 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비육사 출신 진급 인원이 최근 10년 이내에 가장 많아 인사의 다양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국민주권정부의 정책 기조를 구현할 수 있는 사명감과 책임감, 전문성을 갖춘 인재 선발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12·3 비상계엄 여파로 올봄에 장성 인사를 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부가 강조하는 내란 청산과 군이 강조하는 인적 쇄신 분위기가 겹쳐 대규모 인사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군은 앞서 9월에 단행한 수뇌부 인사에서도 합참의장을 비롯한 4성 장군 대장급 7명 전원을 교체한 바 있습니다. KBS 뉴스 지형철입니다. 영상편집 : 이상미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중장진급자 #보직인사 #비상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