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경남 남해 호구산과 남해바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남망산에서 아침 간단히 먹고 남망암을 들려 40분 차로 이동해서 남해 남해의 금강산이라는 호구산(남산)으로 향했다. 호구산은 미국마을 뒷간으로, 미국 다 가서 편이점에서 도시락을 사서 이른 점심을 먹고 용문사로 향했다. 용문사에서 게속되는 오르막을 따라 전망대 봉에 오르니 시야가 띄이고.. 남해 바다가 조망된다. .오늘 날씨가 쾌청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야가 멀지 않다. 좀 뿌였다. 호구산 정상은 한덩어리의 바위로 봉수대가 있는데.. 역시 바람에 몸이 날아갈 정도..전망대봉에서 호구산 정상으로 가는 능선이 왠지 낮익은 돌담... 신안 비금도에서 보았던 바람막이 돌벽과 유사한 구조... 보기에 따라서는 산성 같기도 하지만 산성에 대한 기록은 없는듯하고... 호구산 정상에서 들머리 용문사로 내려오는 길은 오던 길을 조금 되돌아가 내려가면 되는데, 지도산 하산 길이 하나 더 있어 그 길로 내려 오는데.. 완전 날것~~ 등산 초보였으면 실종각인데... 다시 가면 헬기장쪽으로 방향을 잡고 돗트라위를 경과하여 임도타고 용문사로 회귀하는 편안한 산행을 할 것이다. 헬기장으로 가지 않고 중간에 용문사로 향하는 하산길은 희미한 등로만 있다. 희미한 등로를 따라 형태 잡고 내려 오기.. 겁도 좀 나고.. 아무튼 무사히 용문사 뒤쪽으로 내려와 산행을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