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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성경장로교회 주일성경공부 (2026.2.8) 용명중 목사 www.covenantbpc.org 6202 S. Tyler St, Tacoma, WA, USA 98409 =================================== Book 3 –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는 방법: 어떤 유익이 우리에게 주어지며 어떤 결과가 따르는가 Chapter 19. 그리스도인의 자유 7. 중요하지 않은 일들로 부터의 자유 자유의 세 번째 부분은 다음과 같다. 그 자체로는 “중요하지 않은” 외부적인 사물에 관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종교적 의무에도 매여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사물을 때로는 이용하고 때로는 이용하지 않기도 하는 것은 전혀 무방한 일이다. 이 자유를 아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다. 만일 모른다면 우리의 양심은 결코 평안히 쉴 수 없고 끊임없이 미신이 생겨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일들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중요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양심은 일단 함정에 빠지면 길고 복잡한 미궁에 빠져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맛 좋은 음식이 그리스도인들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음식을 먹을 때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평안을 느끼지 못하게 될 것이다. 좋은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양심이 걸리게 되면 맛없는 포도주조차 마시지 못하고 결국은 맑고 좋은 물까지도 입에 대지 못할 것이다. 요컨대 속담이 말하는 것처럼 길에 있는 짚을 밟아도 나쁘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즉, 우리가 어떤 것을 쓰기 원할 때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이 문제로 인하여 어떤 사람들은 낙심하여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여러 가지 의심의 사로잡힌 사람들은 어디를 보아도 양심의 거리끼는 일 뿐이기 때문이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무시하며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제멋대로 멸망의 길을 갈 것이다. 8. 하나님의 선물을 그분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자유 (로마서 14:14)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느니라 성경은 만일 그 자유가 하나님 앞에서 근거가 있다는 확신이 우리에게 있다면, 모든 외적인 일들은 우리의 자유에 속한 것이라고 한다. 반면에 어떤 미신적 생각이 우리 앞에 장애물이 될 때에는 정결한 것도 우리에게는 더러운 것이 된다. (로마서 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무슨 일이든 자신 있게 행사하는 사람들은 대담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반면에 하나님을 깊이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양심에 꺼리는 여러가지 일을 강요당할 때 마음이 압도된다. 이러한 사람들은 어떠한 하나님의 선물에도 감사할 줄 모르게 될 수 있다. (디모데전서 4:1-5) 1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3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우리는 우리가 사용하는 좋은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하지만 이 좋은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확신이 없다면 어떻게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겠는가? 감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비를 인정할 때 나온다. 즉, 이 자유가 지향하는 방향은 하나님의 선물을 그분이 주신 목적에 따라 양심의 거리낌이나 불안을 느끼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확신이 있으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 평화를 얻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너그러우심을 깨닫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선택의 자유가 있는 구약의 모든 의식도 포함된다. 우리는 이제 이러한 의식을 지킬 의무가 없다.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께서 그 의식들을 교육적 목적으로 사용되도록 자신의 주관하에 두셨음을 기억해야 한다. 9.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탐식과 사치에 악용하면 안된다.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모든 부분에서 영적인 것임을 주의 깊게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선물을 자기의 정욕대로 악용하고,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욕망의 구실로 삼는 자들과, 믿음이 약한 형제들을 고려하지 않고 자유를 행사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로마서 1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20 음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 21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탐내고, 사치하고, 크게 자랑하며 낭비하는 사람들은, 그 자체로는 용납될 수 있는 것들도 죄악으로 부패하게 한다. 그들은 하나님께 많은 죄를 짓고 있다. 이러한 짓들은 하나님의 선물을 합당하게 사용하는 것과는 거리가 너무 멀다. 그러므로 절제되지 않은 욕망을 버리라. 무절제한 낭비를 멈추라. 허영과 교만을 버리라. 깨끗한 양심으로 하나님의 선물을 깨끗이 쓰려면 이 모든 죄를 버려야 한다. 사람은 각각 그 형편대로 살되,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사치하라고 주신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법칙은 다음과 같다. (빌립보서 4:11-12)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