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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계산이 아니라 복음의 열매입니다(마태복음 18:21-35) 🌱 오늘의 묵상 | 탕감받은 자의 마음, 용서의 길 (마태복음 18:21-35) 📖 본문 말씀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 18:35) ✏️ 묵상 우리는 자주 용서를 “몇 번까지”라고 계산합니다. 상처가 크면 클수록, 손해가 분명할수록,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 용서에 한도를 정하고 싶습니다. 베드로도 그랬습니다. “일곱 번까지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숫자를 늘리시는 것이 아니라, 용서를 셈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하십니다. 천국 백성의 용서는 ‘횟수’가 아니라 ‘은혜의 흐름’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비유 속 종은 만 달란트를 탕감받았습니다. 갚을 수 없는 빚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그는 백 데나리온 앞에서 동료의 목을 잡습니다. 은혜는 받았는데, 은혜가 마음의 주인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사실 우리의 모습도 비슷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참아 주십시오”라고 엎드리면서, 사람 앞에서는 쉽게 정죄하고 단단히 붙잡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마음으로부터”를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감정이 즉시 정리되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복수와 정죄의 끈을 쥐고 있는 마음의 방향이 주님께로 돌이켜지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우리를 십자가 앞으로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조금만 봐주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전액 탕감하셨습니다. 그 은혜를 다시 볼 때, 우리는 상대를 풀어주는 동시에 내 마음이 미움의 감옥에 갇히지 않도록 주께 맡길 수 있습니다. 용서는 죄를 없던 일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관계를 즉시 복원하라는 압박도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자녀는 심판자의 자리를 내려놓고 “주님, 제 마음을 복음으로 다스려 주소서”라고 기도하며 용서의 길을 선택합니다. 오늘 내 마음에 붙들린 “백 데나리온”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말, 그때의 무시, 내가 받은 손해, 내 자존심… 주님 앞에 그것을 솔직히 올려드리며 이렇게 물어봅시다. “주님, 제가 받은 탕감의 은혜를 오늘 다시 믿게 하시고, 그 은혜가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소서.” 그렇게 한 걸음씩 주께 맡길 때, 주님은 우리를 은혜의 사람으로 빚어가십니다. 탕감받은 자답게 용서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기도 주님, 저는 주께 갚을 수 없는 죄의 빚을 진 자였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탕감받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런데도 저는 작은 빚 앞에서 쉽게 정죄하고 미움을 붙들었습니다. 제 완고한 마음을 용서해 주시고, 성령으로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마음으로부터” 용서하는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상처와 두려움이 큰 자리에서도 심판을 주께 맡기고, 복음의 평화를 따라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적용 한 줄 오늘 내가 붙든 ‘백 데나리온’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복수의 권리를 주님께 맡기는 한 걸음을 내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