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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YTN 이슈오늘 (08:00∼10:00) ■ 진행 : 정찬배 앵커 ■ 최단비, 변호사 / 임준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앵커] 큰일 치른 우리 수험생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어떤 기분일까요? 홀가분한 마음은 있어도 마냥 시원하지만은 않을 겁니다. 63만 명이 응시한 2016학년도 수능시험. 특별한 응시자가 있습니다. 올해 79세이신 조명자 할머니입니다. 고령도 배움의 열망 앞에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중학교 입학 석 달 만에 한국전쟁이 터져 학업을 포기한 조 할머니는 지난 2011년 평생 학교인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 입학해 꿈을 키워왔습니다. 할머니는 이미 수시전형으로 여주대학교에 합격했지만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수능에 도전하셨다는데요. 할머니의 용기와 열정. 감동적이기까지 한데요. 할머니의 꿈을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앵커] 79살입니다. 내일 모레면 80세이십니다. 저희 부모님보다 많으십니다. 이런 분이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렀습니다. 분명히 어느 학교는 이분 꼭 합격시킬 거라고 믿습니다. 변호사님은 수능세대시죠? [인터뷰] 네. [앵커] 어떠세요? 이렇게 만학 중에서도 만학을 하신 분들을 보시면? [인터뷰] 정말 꿈은 나이와 상관 없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 감동적이네요. 저도 지금 학교에 있어서 입시를 보는데 저렇게 열망을 가지고 들어오신 분들이 훨씬 공부를 열심히 하시거든요. 남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있는 데까지 끝까지 해 보겠다, 이게 할머니의 말씀이라고 하는데 정말 잘하실 것 같고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저는 딱 한마디만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79살이시잖아요. 꼭 건강하게 졸업하십시오. 그때까지 건강하게 공부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11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